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무너뜨리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내가 이에 대하여 지나치게 자랑하여도 부끄럽지 아니하리라 (고린도후서 10:8 )


모든 권위의 근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이 권위의 시작이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기에 세상 가운데 축복과 풍성한 생명을 주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그분의 뜻을 이루시려고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권위를 위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위임받은 사람은 그분의 축복을 흘려보내는 선한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권위자가 이러한 그분의 계획을 이해하고, 올바른 권위를 행사하기 원하십니다.


권위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거의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그러나 권위를 오해한다면, 모든 것이 문젯거리가 될 것입니다.


현시대의 가장 큰 비극은 권위와 권위자가 불편하고 거북한 대상, 심지어 원망과 증오의 대상으로 기억되는 것입니다. 이는 그만큼 권위자에게 실망하고 상처받은 경험이 많았음을 반증합니다.


하지만 소망은 있습니다. 권위와 권위자는 생명과 은혜를 나눠 주려고 하나님이 세우신 축복의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참된 권위가 회복되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사랑이 봇물 터지듯 흘러넘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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