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포근히 비추던 5월 7일,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기 위해 NCMN과 네트워크 교회인 강원 흥전교회로 42회차 5K 사랑나눔버스가 은혜 가운데 출발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먼저 하늘의 문을 여는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며 뜨거운 중보기도로 하루의 사역을 주님께 맡겨드렸습니다.
교회 내부에서는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된 의료사역과 발마사지, 장수사진 촬영이 이어졌고, 주방과 식당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섬김이 진행되었습니다. 앞마당과 로비에서는 미용 사역과 붕어빵 사역이 활기차게 펼쳐졌습니다. 복음전파팀은 사역 현장 곳곳을 다니며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중보하며 복음을 전하고 영접하신 분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복음팔찌를 채워드리자 많은 어르신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어르신들께 예수님의 사랑이 깊이 흘러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 가운데는 오랜 세월 불교 신앙을 가지고 살아오신 분들이 많았는데 그중 한 분은 “교회 다니는 분들은 정말 휼륭해”하시며 어떻게 전국에서 모여 이런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지 큰 감동을 받으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이어 앞으로 자주 교회에 나오시겠다는 감동의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또 한 어르신은 전남편이 신내림을 받았던 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오셨지만 사별 이후 재혼하며 하나님을 믿게 되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이번 사랑나눔버스 섬김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하게 되었고, 복음이 전해지는 현장 가운데 자신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덧입혀지는 것 같아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특별히 한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20년 전 뇌성마비를 앓던 둘째 아들을 22살의 나이에 먼저 떠나보내고, 첫째 아들마저 희귀질환 판정을 받으며 오랜시간 깊은 우울증 가운데 살아오신 한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남편과도 관계의 어려움으로 집안에서도 1층과 2층을 나누어 지낼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셨지만, 많은 간사님들이 돌아가며 어르신의 아픔과 삶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드리고 진심으로 품어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날 사랑나눔버스 사역을 통해 우울증 약을 끊겠다고 결단하시며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이번 사역의 모든 과정을 통해 목회는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되어진다는 사실을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또한 흥전교회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교회임을 경험하게 되었다며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42회차 강원 흥전교회 사역을 통해 총 61분을 섬겼으며, 그중 31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은혜의 열매를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평생 완강하게 살아오셨던 어르신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돌이키시는 주님의 은혜를 모두가 함께 목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간사들에게도 이번 사역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은혜의 현장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말씀에 의지하여 담대히 하나님을 전하며 순종하는 시간이 되었고, 힘든 시간을 지나던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바라보며 새힘을 얻는 회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나눔버스는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사랑을 경험하게 하시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시작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성령님께서 운행하시며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무익한 종된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품고 다시 사랑나눔버스의 여정을 이어갈 것입니다. 모든 순간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일시 : 2026.05.07 (목) 10:00-15:00
●장소 : 강원 흥전교회
●주관 : 5K 프렌즈
●주최 : 5K 강원남북부지부
●동역 : 찾아가는 5K, 메디컬 센터, 왕의기업
사역보고
햇살이 포근히 비추던 5월 7일,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기 위해 NCMN과 네트워크 교회인 강원 흥전교회로 42회차 5K 사랑나눔버스가 은혜 가운데 출발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먼저 하늘의 문을 여는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며 뜨거운 중보기도로 하루의 사역을 주님께 맡겨드렸습니다.
교회 내부에서는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된 의료사역과 발마사지, 장수사진 촬영이 이어졌고, 주방과 식당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섬김이 진행되었습니다. 앞마당과 로비에서는 미용 사역과 붕어빵 사역이 활기차게 펼쳐졌습니다. 복음전파팀은 사역 현장 곳곳을 다니며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중보하며 복음을 전하고 영접하신 분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복음팔찌를 채워드리자 많은 어르신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어르신들께 예수님의 사랑이 깊이 흘러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 가운데는 오랜 세월 불교 신앙을 가지고 살아오신 분들이 많았는데 그중 한 분은 “교회 다니는 분들은 정말 휼륭해”하시며 어떻게 전국에서 모여 이런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지 큰 감동을 받으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이어 앞으로 자주 교회에 나오시겠다는 감동의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또 한 어르신은 전남편이 신내림을 받았던 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오셨지만 사별 이후 재혼하며 하나님을 믿게 되셨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이번 사랑나눔버스 섬김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하게 되었고, 복음이 전해지는 현장 가운데 자신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덧입혀지는 것 같아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특별히 한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20년 전 뇌성마비를 앓던 둘째 아들을 22살의 나이에 먼저 떠나보내고, 첫째 아들마저 희귀질환 판정을 받으며 오랜시간 깊은 우울증 가운데 살아오신 한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남편과도 관계의 어려움으로 집안에서도 1층과 2층을 나누어 지낼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셨지만, 많은 간사님들이 돌아가며 어르신의 아픔과 삶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드리고 진심으로 품어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날 사랑나눔버스 사역을 통해 우울증 약을 끊겠다고 결단하시며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이번 사역의 모든 과정을 통해 목회는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되어진다는 사실을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또한 흥전교회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교회임을 경험하게 되었다며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42회차 강원 흥전교회 사역을 통해 총 61분을 섬겼으며, 그중 31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은혜의 열매를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평생 완강하게 살아오셨던 어르신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돌이키시는 주님의 은혜를 모두가 함께 목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간사들에게도 이번 사역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은혜의 현장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말씀에 의지하여 담대히 하나님을 전하며 순종하는 시간이 되었고, 힘든 시간을 지나던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바라보며 새힘을 얻는 회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랑나눔버스는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사랑을 경험하게 하시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시작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성령님께서 운행하시며 놀랍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무익한 종된 우리를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을 품고 다시 사랑나눔버스의 여정을 이어갈 것입니다.
모든 순간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