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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 기독교문명개혁운동

우리 마음 속에 갖고 있는 큰 질문이 항상 있습니다.
그것은 교회가 이 세상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가?
특히 이 때에 우리 믿는 사람들, 우리 교회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 늘 우리의 큰 질문입니다. 그것을 알려면 먼저 말씀 안에서 봐야 합니다.
말씀에는 온 땅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과 뜻과 계획이 가득합니다. 저는 성경을 볼 때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앞에 두고 있는 것과 같은 심정으로 봅니다.

“앞으로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면 어떻게 그 땅 안에 하나님의 성품과 뜻이 드러나는 기독교 국가를 세울 것인가?” 이것이 그들의 큰 부담감이었던 것처럼 이 때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도 같은 부담이 있습니다. 우리도 이 나라 안에서 살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이 작동되는 나라, 그분의 영광이 드러나는 나라,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는 나라가 될 것인가? 이를 위해서 어떻게 우리 교회가 응답할 것인가?”
이것이 우리의 큰 마음의 부담감 입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쓴 책이 바로 ‘기독교문명개혁운동’입니다.

지난 2000여 년 교회 역사를 통해 ‘하나님은 역사 속에서 어떻게 그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가?’를 살펴보면서 하나님은 언제나 헌신된 핵심 인물들을 사용하시고, 교회 공동체를 통해 일하셨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역사 안에서 그분의 말씀이 먼저 부흥하게 하시고, 말씀에 의해서 교회를 통해서 그 뜻을 이루어 가셨습니다. 또한, 그 때마다 하나님은 어떤 전략과 원칙으로 하셨는가를 살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기독교문명개혁운동’ 에서 맨 마지막으로는 이런 의미에서 NCMN은 하나님의 이런 뜻에 응답하기 위해서 현재 사역하고 있음을 소개했습니다. 저는 우리 모두 이 책을 보면서 고민하고 꿈을 꾸고 응답하면서 정말로 아버지의 뜻을 놀랍게 이루는 개인과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교회가 부흥하고 이 나라가 주의 나라가 되고 남북이 하나가 되고 전세계를 섬기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책에 대한 소개는 지난 뉴스레터 2호를 참조하세요.

[HEADLINE] 이 시대의 라마나욧, NCMN 비전센터 후원자의 밤

2017년 12월 7일 아현 성결교회에서 NCMN 비전센터 후원자 약 430명이 모여 후원자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비전센타 후원자의 밤은 NCMN의 다음 세대인 청년 히어로들의 주도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장 입구에는 비전센타 믿음의 전당에 설치될 각 후원자의 이름과 기념 문구가 나무판에 새겨진 포토존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나무판들은 예루살렘의 무너진 성벽을 중수하기 위해서 느헤미야와 백성들이 자신이 맡은 성벽의 영역을 책임지고 준행한 것과 같이 함께 힘을 모아 비전센타를 건립하기를 소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무판 문구로 꾸며진 포토존은 후원자들의 마음에 NCMN 비전센터를 향한 기대를 심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홍성건 목사는 예배 가운데 NCMN 비전센터가 우리 모두의 사랑의 수고의 결과이고, 기독교 문명개혁 운동을 주도하는 중심이 될 것이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모든 후원자들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는 그날에 대한 비전을 더욱 간절히 품게 되었습니다.

해금과 가야금 특주, 그리고 최고 연주자들의 클래식 찬양 공연이 있었습니다. 히어로 태선이 자매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연주자들이 함께 아름다운 연주로서 온전히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전센터 모형과 센터 조감도, 그리고 김미진 간사의 환상을 보여주는 그림을 나누며 앞으로 세워질 비전센터의 세부적인 모습을 알 수 있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비전센타의 땅문서를 주님께 올려드리는 감격스러운 순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의 모든 순서들을 통해, 후원자들은 이 땅의 라마나욧으로서 기독교 문명개혁운동을 일으킬 강원도 고성 비전센터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되었습니다.

[스쿨소식] 캄보디아 왕의 재정학교

캄보디아 최초로 왕의 재정학교가 개최되었습니다

캄보디아 왕의 재정학교가 2017 년 10 월 3 일부터 6 일까지 시엠립 로얄 엠파이어 호텔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캄보디아 1 기 왕의 재정학교는 캄보디아인 109 명과 한국인 10 명이 학생으로 참가하였습니다. 캄보디아 왕의 재정학교는 NCMN 이재희 간사가 강의를 맡고 37 명의 NCMN 간사들이 주님이 주신 마음으로 참가하여 섬긴 아름다운 학교였습니다.

캄보디아 왕의 재정 학교는 6 주간의 강의와 5 주의 아웃리치, 그리고 수료식으로 구성되는 기존 한국 왕의 재정학교와는 다르게, 해외 현지에서 4 일 동안 모든 과정을 마쳐야 하는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장기간 진행되는 왕의 재정학교 과정을 짧은 기간동안 진행해야 한다는 도전 뿐 만 아니라, 한국어와 캄보디아어로 동시통역이 되어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내용이 전달되어야 하는 등의 많은 어려움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왕의 재정학교에 주시는 주님의 기름부으심은 한국에서와 동일하게 캄보디아에서도 나타났습니다. 맘몬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하나님만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놀라운 역사가 돈의 영향력이 사람들의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고 있는 캄보디아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났습니다. 성경적 재정 원칙대로 살아내고자 하는 주의 자녀들이 결단하며 하나님만을 주인으로 섬기기로 했습니다.

주님은 왕의 재정학교 기간동안 플로잉과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마음을 만지시고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결혼 지참금이 없어 두려워하던 현지 학생이 ‘하나님만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공급자이시다’는 것을 믿음으로 선포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기로 결단했을 때, 왕의 재정학교 기간 동안 한화로 600 만원의 결혼 지참금이 모두 채워지는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하는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가족 참가자가 성령의 만지심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간사들에게 캄보디아를 향한 애통한 마음을 부어주셨고, 이 마음을 품고 기도하며 섬긴 간사들을 통해 캄보디아 학생들의 마음을 만지셨습니다. 캄보디아 왕의 재정학교는 세계를 섬기는 한국의 모습을 보여준 모델로, 캄보디아에 왕의 재정학교를 통해 하나님으로 인생의 주인을 바꾸는 믿음의 씨가 뿌려진 현장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충성된 사람들을 통해 왕의 재정학교는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스쿨소식] 광주 체인저 리더십학교

삶의 영역에서 변화를 일으키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도록 훈련하는 NCMN 체인저 리더십학교(학교장-김미진, 액팅리더-김광상)가 광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광주 체인저 리더십 학교는 8번째 체인저 리더십학교이자 서울 외 지역에선 처음으로 개설되었습니다. 주께서 이번 학교를 통해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으리라. 너로 강국을 이룰 것이라.’는 3가지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이번 학교에서는 ‘강하고 담대하라. 빛을 발하라. 주의 길을 준비하라.’는 3가지 명령의 말씀 아래 강의와 예배, 소그룹훈련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학교에 참여한 학생들과 간사들은 하나님 자녀의 신분과 사명, 셀프리더십, 필드리더십 등 각자를 리더로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삶을 훈련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 260여 명이 간사 90여 명과 함께 6주의 강의와 4주의 아웃리치, 7주차 강의와 수료식을 거치며 영적 리더들로 세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광주 체인저 리더십학교 이후 NCMN학교와 세미나를 통해 훈련 받은 광주호남지역 240여명이 광주호남에 변화를 일으키는 NCer로 설 것을 다짐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미자립교회를 돕는 재능기부와 사랑나눔운동 등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학교에는 충청·서울·경기의 23명 외에 영남권에서 64명이나 학생으로 참여해, 영호남의 영적 연합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도 20여 명이 함께 해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스쿨이 되었습니다.

[스쿨간증] 광주 체인저 리더십학교 간증

제 1기 광주 체인지 리더십 학교 간증문 13조 김종권

저는 장로님, 권사님 부모님 슬하에서 자라온 전형적인 모태신앙인입니다. 모태신앙인이 으레 그렇듯이 저도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의 복음을 듣고 자라면서 제 나름대로 진지한 신앙인으로 살아보려 노력했고, 그래서인지 교회 사람들에게는 ‘소위 신앙의 귀감이 되는 건실한 청년’으로 비쳐지고, 주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 다 좋은데 교회에 너무 빠졌다 ’ 라는 소리를 듣곤 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 안에는 믿고 싶은 저의 간절한 바램과 달리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이 마음 깊이 다가오지 않아 십자가를 자랑하지 못했고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능력보다는 제 능력과 힘을 의지하며 살면서도 그런 줄도 모르면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게도 하나님은 깊은 은혜를 주셔서 서른이 되어서야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분의 십자가 사랑과 피흘려주심이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제 모든 삶의 이유와 관점이 바뀌었고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기쁘고 행복한 날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은혜와 함께 제게 새로운 깊은 괴로움이 생겼는데 그것은 제 안의 해결되지 않는 죄성의 문제였습니다. 그 즈음부터 제 마음에 깊이 박힌 “ 행함이 있는 믿음이라야 참 믿음” 이라는 말씀을 모토로 붙들고 죄와 싸워왔지만 좀처럼 변하지 않는 저의 죄성 때문에 주님 앞에 몸부림치고 눈물 흘리던 날들이 더 많아져갔습니다. 은혜로 시작했던 주님과의 교제가 공의의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입으로 마음으로 죄를 짓는 제 모습 때문에 망가지는 것 같은 두려움과 ‘ 나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참 신앙인이 아니야 ’ 라는 정죄감에 끝없이 시달리는 괴로운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겪는 일이겠지만 하나님 뜻대로 살아보겠다고 배려하고 희생할 때 나의 호의가 계속 이용당하고 배신당하는 일들을 많이 겪으면서 세상 가치관과 주님 말씀사이에서 갈등이 많았고 그 상처 때문에 저와 이웃을 모두 사랑하지 못하는 어려운 영적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거기에 더해 그동안 해오던 일이 능력에 넘치게 많고 책임이 중하여 몸과 마음이 점점 지쳐갔고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과 은혜는 점점 희미해지고 제가 느낀 인간 관계에 대한 환멸과 상처가 커져갔습니다. 제 상태를 저도 잘 알고 있었지만 사방이 다 막힌듯 주님의 음성도 더 이상 들리지 않았고 주님께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기도도 거의 끊어지면서 영육이 완전히 소진되어 급기야는 하던 일을 그만두고 뜻하지 않게 올해 안식년을 갖게되었습니다. 안식년을 갖는 중에도 기도와 말씀으로 어려운 영적 상태와 황폐해진 마음을 회복하려고 해보았지만 그동안의 상처는 쉽게 회복되지 않았고 주님께서 맡기신 일을 끝까지 해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실패감으로 우울감과 심한 무기력감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형과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장로님의 소개로 박원석 간사님의 감사한 배려를 통해 체리스쿨에 MCMN이 무언지도 모르고 입학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 스쿨과정은 어느새 제게 삶에 대한 의지와 새로운 삶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회심 후 수많은 설교동영상과 간증, 신앙서적을 보고 읽으며 변화되려고 노력했지만 변하지 않는 저의 모습에 낙심이 되어, 몇 년전 유튜브를 통해 김미진 간사님의 간증을 보고도 ‘참 귀한 하나님의 사람인 건 알겠는데 이분은 나와는 유전자가 다른 분이야~ ’라고 생각하며 바쁜 생활속에서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렇게 기대감이 없이 시작해서인지 개강 날 처음 느낀 감회라고는 김미진 간사님을 보고 ‘ 참 오래? 살다보니 유명한 분도 직접 보는구나. 신기하다 ’ 정도였고, 첫 시간에 홍목사님께서 하나님의 형상과 예수님의 리더십에 대한 말씀으로 말씀을 시작하셨을 때도 마음 속으로 ’ 이 부담스러운 하와이안 패션의 할아버지가 대체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말씀은 평~생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네요~ ‘이렇게 되뇌이며 상당히 삐딱한 태도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둘째 주, 셋째 주가 지나면서 홍목사님의 잔잔하면서도 깊은 목소리와 어투가 자주 생각났고 토요일을 기다리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에는 삶에서 살아내시는 분만이 주실 수 있는 영적인 힘과 평안함이 있었고 당신의 기도제목대로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온유하면서도 밝고 평안한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된 사람의 기쁨이란 게 어떤 건지 알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살아오면서 저를 괴롭히던 수수께끼 같던 삶의 화두와 문제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명쾌하게 정리되면서 제 삶에 우선순위와 새로운 질서가 세워짐을 느낍니다. 공의의 하나님 앞에서 죄 된 여러 가지 욕망과 남을 판단하는 교만과 점점 무거워지는 삶의 무게 때문에 매일 눈물 흘리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저를 향한 그분의 언약까지 의심하던 저에게 하나님의 발등상은 공의가 기초이지만 그분의 보좌는 시은좌라는 말씀은 제게 깊은 깨달음과 하나님 안에서의 자유함을 주었고 공의가 시작이지만 항상 마지막 결론은 긍휼이어야한다는 말씀을 통해 제 자신과 남을 향한 태도가 어떠해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목사님께서도 자신의 약하고 변하지 않는 모습때문에 오랫동안 고민하고 하나님 앞에서 간구해오셨다는 고백을 듣고 ’주님께서 나도 반드시 변화시켜 주시고 선한 변화를 주는 사람이 되게 하실것이다! ‘ 라는 새로운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다시 마음이 어려워지고 시험이 들때에 제 안의 어두움에 집중하기보다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아름다우신 성품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에 대한 생각과 나름대로의 열심은 있었지만 실제적인 열매가 적었던 것이 근본적으로 하나님께 대한 신실함과 충성의 부족때문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루를 빼지 않고 매일 반복되는 기도와 말씀읽기, 묵상을 통해 주님 앞에 행하는 경건 훈련이 믿음의 배가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고 이것부터 충성되게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저 혼자였으면 중간에 그만 두었을지도 모를 일인데 경건훈련을 조원들과 같이 나누면서 훈련의 기초를 배우는데 큰 도움을 받게 된 것입니다. 더 감사한 것은 머릿속만의 생각의 변화만이 아닌 실제적인 마음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황폐해진 후 아내와 아이들에게 화를 폭발할 때가 많아 그때마다 후회로 괴로워했었던 제가 체리를 거치면서 아내와 아이들과의 관계가 놀랍게 회복되었고 무엇보다도 온유함을 올바르게 배우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기쁩니다. 또한 시간도 하나님의 것임을 깨닫고 기도로 준비하며 일을 맞이하는 연습을 하게 되면서 삶에 질서가 잡혀가고 하나님으로 인한 소망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힘도 많이 회복되었는지 슬픔과 절망스러운 감정이 많이 사라지고 마음에 새로운 기쁨이 생기고 있음을 느낍니다.

죄 많고 작은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야곱이라 불러주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영원히 찬양받으시고 높임 받으시길 원합니다. 이제는 제가 작은 자가 아닌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이며 복의 통로라 말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것으로 공급해 주시고 앞으로의 삶도 선한 길로 인도하실 나의 주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제1기 체인체 학교 간증문 15조 조민재

1.이전에 나의 모습
안녕하세요. 저는 북한이 남침하지 못하도록 우리나라를 지키고 있는 중학교 2학년 조민재입니다. 저는 서울에 살다가 몇 년전 대구에 이사와서 살고 있습니다. 대구에는 친구도없고 낯선땅이 힘들어서 저는 반항적이고 짜증과 분노를 많이 표출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성경책을 매일 한장이라도 읽으라고 하셨지만 잔소리 같았고 듣기 싫었습니다. 두명의 어린 남동생들이 귀찮고 싫었습니다. 체리스쿨하자고 어머니께서 권유하실때 저는 싫었습니다.
사실 대구 키즈왕의재정학교를 하면서 매일 꼬박꼬박 성경책 읽고 묵상하는 동생들이 불쌍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을 플로잉 받은 사례를 듣고 기대가 커져서 체리스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체리스쿨을 통한 주님의 은혜
체리스쿨 시작하기 이틀전 어머니께서 “민재야! 하나님이 너 체리스쿨하는거 무척 기뻐하시나봐~ 이번에 우리 교통비와 너 용돈2만원 플로잉 받았어!!!” 저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그렇지만 기분은 너무 좋았습니다.
어머니께서 제가 받은 용돈으로 대구에서 출발하는 리무진버스팀타는 형제자매님들 첫날 간식으로 섬기자고 제안하셨습니다. 플로잉에 대해 잘 몰랐지만 이런거구나! 기분좋아서 제 용돈2만원과 돈좀 더 보태어 버스팀을 간식으로 섬겼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대구 리무진버스팀 형제자매님들이 릴레이로 떡과 물 과자 빵등으로 간식을 섬겼고 어떤 날에는 두분이 섬겨주셔서 간식이 차고 넘치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플로잉받은 저의 용돈을 간식비로 섬겨서 마중물로 쓰셨다고 하셨습니다. 어쨌든 기분이 좋았습니다~
체리스쿨하기 하루전날 중1때부터 사용하던 저의 폴더폰이 고장 났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이번에는 폴더폰말고 최신형 스마트폰 사 달라고 떼셨습니다.
모든 친구들이 스마트폰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믿음의 예산이 없다고 못 사준다고 하시고 하나님께 기도 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대구 키즈왕의재정학교를 통해 동생들 준재와 희재가 믿음으로 구했던 스피너를 플로잉 받는 것을 보고 (기도응답받음) 저 또한 기대가 충만하여 체리스쿨가서 플로잉이라는거 받아봐야지!하며 기대하며 체리스쿨이 하는 토요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체리스쿨 첫날! 자동차플로잉 받는거보고 저는 엄청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동차를…정말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처음엔 노트북받고 싶었는데 폰이 고장나 급해서 폰을 위해 기도했는데 자동차플로잉 받는거보고 더욱 소망이 충만해졌어요~
아~!!믿음으로 구하며 되는구나! 기도해봐야겠다!라는 믿음이 갑자기 확 생겼습니다.
평소 성경1장읽는것도 힘들어하던 제가 최선의1(일)해야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마음을 정하고 묵상과 기도하기와 성경읽기10장를 실천했습니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성경책을 소리내어 읽는것은…시간도 많이걸렸고 30분이상 앉아서 읽는다는게 힘들어서…첫날은 성경 읽다가 화나서 소리도 질렀습니다. 어머니께서 놀라 방으로 뛰어오셨고 저를 보고 웃으시며”힘내자민재야! 최선의1~~핸드폰~~”하고 나가셨습니다. 저는 폰이 급했기때문에 아!맞다 핸드폰!하며 자동차 플로잉 받는 것이 떠올랐고 다시 마음을 잡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핸드폰이 없어서 답답해서 어머니께 핸드폰구경하러만 핸드폰가게 가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가게 갔는데 제가 마음에 들었던 폰이 있었습니다.
계속 만지작거리고 마음에 든다고 말하면서 내심 기대했으나 어머니는 사주지 않으셨습니다“너 용돈도 플로잉받게하신 하나님께 구해보렴!”하고만 되풀이 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실망스러웠지만 사달라고 떼쓰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몇 분 후 어머니께서 친척분과 통화하시다가 끊고는 너무 기뻐하시며 “민재야! 너 기도가 응답되었다!!!”라고 하셨습니다.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친척분이랑 어머니랑 통화하는데 어디냐며 폰가게라고 하니 거기 왜 갔냐며 얘기중에 이종사촌형이 폰을 산지 3~4개월밖에 안되었는데 음악한다고 다른폰을 구입해서 3~4개월밖에 쓰지않은 그폰이 공폰이 되어 집에 있다는것이었습니다. 거의 새폰이었던 그폰을 선뜻 주겠다는 말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구하지도 않았고 공폰없냐고 광고하거나 애쓰지도 않았는데 제가 폰 고장난상태를 방금 안 상태인데…그리고 외숙모의 둘째아들 중학생동생도 폰이 필요한상태인데 선뜻 새폰을 제게 준다는것은 너무 놀라왔습니다. 지금현재도 친척분은 제폰의 할부금을 갚고 계시다고 합니다.
제가 갖고 싶었던것보다 훨씬 더좋은 스마트폰을 친척분에게 플로잉 받았어요!!!할렐루야! 공급하시고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영광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3.내삶에 변화
홍성건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제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귀한자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말과 행동을 조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유업자를 이을자이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어머니께서 어떤 사건으로 화내내셨는데 저는“자매님 왜 그러세요 흥분을 가라앉히세요!”라고 말했더니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어 분위기가 전환된적도 있습니다.
분노조절이 잘 안되는 저였지만 셀프리더십을 발휘하여 조금씩 제자신을 리더하며 조금씩 변화하는것 같았습니다. 부모님말씀에도 순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내중심에 주님을 모셨습니다.
성경책을 매일 읽으려고 노력하고 어떤날은 성경책을 학교에 가져가서 읽기도 했습니다.
묵상하고 성경읽고 기도하고 세븐엎(7UP)하면서 좋은 습관이 길러졌습니다.
세븐엎하면서 어떤날은 하나님께서 욕하지말아라민재야!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우리 친구끼리는 말할때 욕을 좀 섞어서 말해야 멋있어보이고 강하게 보이는 것 같아서
친구들도 욕하는게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세븐엎하고 난후 하나님의 음성듣고 욕하지 않으려고 의식하고 노력했습니다. 밀려서 묵상을 올리는 날도 있었지만 매일매일 하나님께 나아가서 주님앞에 머무르는 것을 훈련했습니다.
어느날 운동하러 밤에 나갔는데 10시가 되도록 어떤 할머니가 시장에서 집에 가지않고 야채를 팔고 계셨습니다. 저의 주머니안에 아끼던 용돈 만원이 있었는데 할머니를 도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추, 부추, 마늘,다슬기같은 것을 다 사버렸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너무 고마워 하셨습니다. 저의 마음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그다음날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날일이 있었는데 맛있는 것을 사주신다고 했는데 제가 먹고싶었던 햄버거집이 문을 닫아 다음에 맛있는거 사먹으렴하면서 외숙모가 5000원 외삼촌이 1만원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저의 용돈보다 더 많이 생겨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공급하시는 살아계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4.감사와 영광
체리스쿨 하면서 제게는 꿈이 생겼습니다. 레퍼인데요
좋은가사를 써서 청소년들이나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습니다. 성경말씀으로 가사도 쓰고 싶고 그래서 쇼미더머니 같은데 출전해서 대상타고 상금으로 교회 감사헌금하고 NCNM에 선교헌금도 하고 교회에 오래된 물건이나 의자 싹 바꿔드리고 싶습니다.
저를 복의통로로 사용하셔서 주님께 쓰임받길 원합니다
체리스쿨을 가려면 토요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먼길 불편함없이 다녔습니다.
아침잠이 많은 제가 짜증내지 않고 단번에 일어나 준비하고 다닌 것 같습니다.
되돌아 보니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인 것 같습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를 복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시고 영향력있는 주님의 자녀 되게 해 주세요
모든 영광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5K 소식 | 북한사역]

제8차 교회 · 기업 · NCMN 네트워크 협약 및 북한5K섹터 분양식 개최

2017년 9월 21일 개최된 제7차 교회·기업· NCMN 협약 및 북한5K섹터 분양식에서는 동탄새가나안교회를 비롯한 11개의 교회와 건축사사무소 디자인팀스를 비롯한 25개의 기업이 북한 5K섹터를 분양 받았습니다. 2017년 12월 14일 아현성결교회에서 열린 8차 분양식에서는 진교교회, 울산우리교회 등 12개의 교회와 주)에이오디 등 6개의 기업이 북한 5K섹터를 분양받았습니다.

2017년까지 달려온 북한 5K 운동 현황

교회·기업·NCMN 협약 및 북한 5K섹터 분양식 8차까지 1,159개의 북한5K섹터 중 교회 98개, 기업 115개, 총 213개의 북한섹터가 분양되었습니다.
이들은 통일이 될 때까지 첫째, 기도로 분양 받은 북한5K섹터를 섬기고,
둘째, 전 성도가 5K저금통을 활용하여 북한통일펀드를 적립하고
셋째, 분양 받은 섹터를 향후 어떻게 섬겨야 할지를 연구하며,
마지막으로 통일이 되면 분양 받아 준비해온 북한5K 섹터로 들어가 예수님의 4대사역을 펼칠 것입니다.

북한 5K 운동 사례 – 온누리 사랑교회 ‘우리가 품은 땅 함흥시’ 프로젝트

교회 성도들이 북한 5K 사역에 대해 실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한 교회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온누리 사랑교회는 교육부서를 통해 성도들의 참여를 확산시키는 ‘우리가 품은 땅 함흥시’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주일학교 어린이 대상으로 한달 간 함흥시 관련 설교를 듣고 5K와 관련된 연계 활동을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른들을 섬기며 북한 5K에 대한 필요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2017년 12월 10일에는 전교인 대상으로 북한5K 펀딩을 진행하여 개인, 가정에 한정되던 5K펀딩을 교회 각 부서로 확산시킬 수 기회를 가졌습니다. 온누리 사랑교회의 사례처럼 이 땅의 교회들이 북한의 상황을 인식하고 북한 땅을 품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펼쳐지기를 소망합니다.

[5K 소식 | 국내사역]

5K 협약교회 워크샵 및 5K운동 간담회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NCMN 협약교회 워크샵 및 5K 운동 간담회가 경기도 이천 에덴낙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일 첫날과 마지막날에는 협약교회 목회자들이 예배와 교제 및 5K운동 비전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5K운동을 활발하게 추진한 하늘비전교회와 온누리 사랑교회를 선정하여 ‘5K운동활성화 기금’ 5천만원씩을 각각 전달하였습니다. 네트워크 교회의 5K운동활성화 기금마련을 위해 새가나안교회(이기동 목사)에서 5K운동 활성화 기금으로 5천만원, NCMN에서 5천만원을 기부하였습니다. 5K운동을 가장 잘 펼친 두 교회를 선정하기 위해 5K운동 본부 실무리더십 일곱 명의 간사들이 각 두 교회를 추천하였는데 놀랍게도 만장일치로 하늘비전교회와 온누리 사랑교회가 선정되었습니다.

초대 교회네트워크운동 본부장 이기동 목사 후임으로 하늘비전교회 차광일목사가 2대 본부장으로 임직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워크샵 및 간담회를 통해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을 쓰시고 세우시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NCMN 교회네트워크운동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쁜 시간이 되었습니다. 워크샵 둘째날에는 18개 교회의 교역자, 5K운동 담당자 등 80여명이 모여 예배와 찬양을 드린 후 홍성건 목사의 기독교문명개혁운동 강의를 통해 사회 각 영역을 변화시켜야 하는 교회와 크리스찬의 책임에 대해 다시 한번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5K 운동 간담회를 통해 협약교회들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5K운동 사례들을 공유하면서 도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배가운동, 구제사역, 5K마켓, 5K사랑나눔BOX, 5K사랑나눔기업, 5K재능기부, 북한 5K운동 등 7개의 소그룹으로 나누어 5K운동 활성화 전략에 대한 열정적인 논의가 벌어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각자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5K운동을 펼쳐갈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5K 사랑나눔박스

5K사랑나눔박스는 ‘움직이는 5K마켓’으로, 생필품, 식료품 등을 5K사랑나눔박스에 담아 나눔으로써 절대 필요가 있는 자들에게 전달하여 섬기는 운동입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신길교회, 새가나안교회, 천안하늘샘교회, 지명교회, 남부제자들 교회, 새가나안교회 등등 5K사랑나눔박스 운동을 펼치는 17개 교회에서 총 2천개의 박스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특별히, 2017년 하반기 5K 사랑나눔박스 동참교회로는 지명교회, 남부제자들교회, 하늘비젼교회, 새가나안교회, 대림평화교회, 서울반석교회, 천안하늘샘교회, 안천교회, 하베스트사랑교회, 뉴비젼교회, 주비젼교회, 하나의교회, 빛누리교회, 미래와희망 순복음교회, 새하늘교회, 신길교회가 있었습니다. 동참해주신 교회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5K 사랑나눔기업

5K사랑나눔기업은 음식점, 미용실, 병원, 전파사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체를 운영하는 성도들이 현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운동입니다. 사업체가 제공하고자 하는 품목과 수량을 5K사랑나눔기업 상품권에 적어 교회의 5K사역부에 기부하면, 교회는 이 상품권을 어려운 성도나 전도대상자에게 전달하여 섬김이나 복음전파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주님의 영광교회는 지난 2017년 8월12일 전성도들에게 5K사랑나눔기업을 광고하고 기업체를 모집하여 5K사랑나눔기업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염색방, 유기농식품점 등 8개의 기업체가 신청하였고, 게시판과 주보에 게시한 물품을 보고 성도들이 전도대장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물품을 신청하고 있습니다.

5K재능기부 소식

NCMN 네트워크협약교회인 하늘비젼교회에서는 5K재능기부팀을 구성하여 성도님들이 가진 재능으로 성도와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늘비젼교회는 2017년 한 해 동안 5K재능기부팀을 통해 이/미용 봉사(196명), 칼갈이 봉사(550 가정), 도배/장판 지원(6 가정), 배관/전기공사 지원(3 가정)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하늘비젼교회의 귀한 섬김이 지역 사회를 살리는 귀한 씨앗,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 놀라운 배가의 씨앗이 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5K 재능기부 – 광주호남지부 재능기부사역

사역대상 가정은 부부가 어린이집 주방보조 등의 일을 하며 생활비가 있다는 이유로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에서는 제외되었습니다. 이 가정은 복지사각지대의 차상위계층이라 정부지원이 조금 밖에 되지않고 이사나 수리도 할 수 없었고 또 비가 오면 아이들 방에 빗물이 떨어져 항상 방에 곰팡이가 가득해 자녀들의 건강이 위협 받고 있었습니다.

재능기부팀에서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내부 벽지, 장판, 씽크대(후드전기), 옥상방수공사를 하기로 결정하고 5K지부 내에서 후원자를 모집하고 5K 지부원들과 함께 재능기부를 실시하였습니다.

두번째 재능기부 사역대상은 광주광역시 외곽 자연마을의 낡은 집에 혼자 사는 할머니입니다. 자녀가 있으나 서울 등지에 거주하며 부양할 경제적 능력이 없고 기초연금 외 다른 수입도 없는데다 노환으로 병원비 부담이 큰 분입니다. 집도 도배와 장판이 오래 돼 습기가 차고 단열도 안되고 난방 시 연기가 새 겨울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광주 재능기부팀은 시멘트 바닥 메꾸기와 도배, 장판, 바람이 들어오는 문을 샷시로 교체하였고, 화재 예방 전기 공사 및 환경미화 등으로 섬겼습니다.
세번째 재능기부는 정신지체인과 치매 노인 등 정신과 마음에 질병이 있는 230명이 거주하는 전남 장성의 31년 된 정신보건시설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월동을 위한 김장이 대규모로 필요하고 농촌 산간지역에 위치해 있어 자체적으로 김장을 해결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광주지부 재능기부팀과 사랑나눔팀의 자매님들이 함께 김장을 섬겼습니다.

마지막 재능기부 대상자는 기초수급자 가정입니다. 지난해 10월 어머니가 위독한데도 치료비가 없어 지적장애아인 딸이 울고만 있다는 소식을 접한 NCMN 광주호남지부 재능기부팀에서 성금 100여만원을 전달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기적적으로 어머니는 회생하면서 위기는 벗어났으나, 후유증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어 아버지가 병 수발을 하며 두 자녀를 돌보고 있는데, 아이들은 겨울 겉옷이 마땅치 않아 추위에 떨고 있고 새 옷을 입어 본 적이 없다는 형편이었습니다. 재능기부팀을 중심으로 광주호남 NCer들의 사랑을 모아 남매에게 생활필수품과 함께 새 방한복을 전달했습니다.

[5K 소식 | 해외사역]

캄보디아 단기선교

2017년 10월 1일~10일 10일간, 왕의 기업팀을 중심으로 39명이 캄보디아 씨엠립 지역 (트러빼앙 싸이, 폼 꼭뜨락, 폼 뜨레앙, 폼 뷔히어)에서 5K운동 해외 구제사역을 진행하였습니다.

5K구제 물품을 들고 방문하여 복음을 전한 가정 중에서 20가정이 다음날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5K사역 이후에 선교사 사역지 교회의 성도가 늘어 나고 복음 전도가 일어났습니다. 캄보디아 최초로 진행된 왕의 재정학교에 참석한 학생들이 왕의 재정학교에서 배운 말씀대로 교회 헌금과 십일조를 하며 말씀을 살아내게 되었습니다. 성도들 안에서 플로잉이 일어나고 서로 주고 받는 삶을 살게 되는 놀라운 체험들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전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세대 소식] 히어로 워십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110:3)
하나님의 용사, 주의 영웅들을 일으키고 깨우는 히어로 워십이 매 월 넷째 주 목요일 저녁 7시 서울 서초구 뉴비전 교회에서 있습니다. 찬양과 경배, 홍성건 목사와 김미진 간사의 강의 그리고 기도와 헌신의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히어로 캠프를 수료한 히어로들과 히어로의 친구들 그리고 NCMN의 훈련생 및 수료생 등 모든 가족들이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히어로 워십을 통해 주님께서 하나님의 용사, 주님의 영웅들을 더 많이 일으키시기를 기도합니다.

[다음세대 소식] 히어로 게더링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대상12:32)
히어로 게더링은 히어로 캠프를 마치고 NCMN의 스쿨 및 세미나를 수료한 히어로들을 선발하여 시대를 이끌어 갈 리더로 헌신할 이들로 훈련하는 집중 코칭 과정으로 매 월 넷째 주 목요일 히어로 워십 후 저녁 9시에 서울 서초구 뉴비전 교회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15명의 히어로들이 홍성건 목사, 김미진 간사과 히어로 게더링 1기의 과정을 함께 하고 있으며 주제별 수행과제 및 상담 그리고 질의 응답 등의 시간들을 소그룹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히어로 게더링을 통해 히어로들이 시대를 분별하고 각 영역을 주의 말씀으로 이끌어 가는 리더로 온전히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2018년 상반기 주요일정

학교 및 세미나 일정

7기 쉐마스쿨 12/9(토)~2/10(토)
12기 왕의 재정학교 수료식 1/13(토)
4기 히어로캠프 (3박4일 숙박) 1/15~18(월~목)카메라에
5기 하나님음성 듣기 세미나 (2박3일 출퇴근) 3/1~3(목~토)
13기 왕의 재정학교 3/10~5/26(토~토) *수료식 토요일
광주 세미나 (2박3일 출퇴근) 4/15~17(일~화)
4기 성령세미나 (2박3일 출퇴근) 4/26~28(목~토)
2기 대구 왕의 재정학교 6/2~8/10(토~금) *수료식 금요일
8기 체인저 리더십스쿨 7/14~9/21(토~금) *수료식 금요일
Youth 1기 히어로캠프 (3박4일 숙박) 7/30~8/2(월~목)

학교 및 세미나 등록 일정

5기 하나님음성 듣기 세미나 등록 1/10(수) 낮12시
13기 왕의 재정학교 등록 1/19(금) 낮12시
광주 세미나 등록 2/26(월) 낮12시
4기 성령세미나 등록 3/7(수) 낮12시
2기 대구 왕의 재정학교 등록 4/13(금) 낮12시
8기 체인저 리더십스쿨 등록 5/25(금) 낮12시
Youth 1기 등록 6/11(월) 낮12시
14기 왕의 재정학교 등록 7/13(금) 낮12시

교회•기업•NCMN 네트워크협약&북한5K섹터 분양식

9차: 3월 22일(목)
10차: 6월 21일(목)
11차: 9월 20일(목)
12차: 12월20일(목)
※날짜는 변동될 수 있으니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정기모임

NCMN 말씀배가운동 전체모임
매월 셋째주 월요일 저녁7:00~10:00
서초구 서초중앙로 22길 108. 동원빌딩 5층
(뉴비전교회 새성전)

NCMN 10만 중보기도 모임
매월 넷째주 월요일 오전10:30~오후1:30
서초구 서초중앙로 22길 108. 동원빌딩 5층
(뉴비전교회 새성전)

NCMN(NATIONS CHANGER MOVEMENT & NETWORK, 이하 NCMN)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는 하박국 2장 14절 말씀을 비전으로 삼아 이 땅을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 위한 운동 네트워크입니다. 정치, 경제, 교육, 매스미디어, 예술, 종교, 과학기술, 가정 등 세상의 각 영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나타내며, 교파와 사역을 넘어 함께 연합하여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고자 합니다. NCMN은 이러한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과 교회와 기업간의 네트워크를 이루어, 우리에게 주어진 이 세상의 각 영역들을 효과적으로 섬길 수 있도록 돕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8-11-23T00:55:5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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