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HEADLINE] NCMN 비전센터 부지 마련

NCMN 비전센타 부지가 마련되었습니다!
2017년 9월 NCMN운동을 통해 남한 땅과 각 사회영역을 변화시키고, 통일한국을 이루어 열방을 섬기는 코리아가 될 수 있도록, 이 시대 기독교문명 개혁운동을 전개해 나가는 중심이 될 NCMN 비전센타 부지가 강원도 고성에 마련되었습니다.

<홍성건 목사 메시지>

NCMN 사역을 시작하면서 주께서 세가지 면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1907년의 부흥은 민족복음화가 그 촛점이라면 이제 이 땅에 기독교문명 운동이 일어나 사회의 각 영역(정치, 경제, 교육, 매스컴, 예술, 과학기술, 가정 등)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원칙이 그 기초가 되고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나는 것이 곧 하나님의 나라의 표현입니다. 둘째는, 북한에도 이같은 일이 일어나야 합니다. (남북통일은 물론이고) 셋째는, 이 나라가 주변국가를 비롯하여 아시아와 중동 그리고 최전방 선교지에 기독교문명운동을 일으키는데 온 힘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는 먼저 한국의 교회가 부흥해야 합니다. 주께서 왕의재정, 쉐마말씀, 변화를 일으키는 지도력으로 시작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강원도에 이를 위한 비전센터를 세우라 하셨습니다. 목회자, 다음세대, 그리고 배가를 일으키는 충성된 일꾼을 준비하여야 가능하기에 센터를 세웁니다. 바다와 산이 아우르는 곳이고 교통도 접근하기 용이한 곳이어야 합니다.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NCMN 비전센타 부지는 주께서 보여주신 바로 그 땅이어서 감격하고 주께 감사드렸습니다.
라마나욧!(삼상19:18-24) 성령의 강한 임재가 있는 곳, 이곳에 들어오면 누구나 성령께 순종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곳, 병이 있는 사람은 병이 치유되며, 마음이 어려운 사람은 마음이 회복되며, 묶임이 있는 사람들은 묶임이 풀어지는 곳, NCMN비전센터는 라마나욧이 될것입니다. NCMN 비전센타는 생명을 잉태하고 해산하는 곳, 에스겔 47장 1-12절처럼 보좌에서 흐르는 물이 점점 큰 강을 이루며 흘러가는 곳마다 활기와 생명, 치유, 열매가 있고, 이 강이 바다로 흘러가 바다를 살리는 곳입니다.

역사적으로 면면히 이어져오는 기독교문명개혁운동들은 센터를 중심으로 일어나 문화를 개혁하고, 사회구조를 바꾸었습니다. 그들은 센터를 중심으로 기독교문명을 발전시켰습니다. 야만인이었던 켈트족을 복음으로 변화시켜 유럽 전체를 바꾼 기독교문명운동 중심에 패트릭수도원(센터)이 있었습니다.
진젠도르프와 모라비안들이 24시간 연쇄기도회를 시작하여 100년간이나 지속했고, 강력한 오순절 성령의 임재 경험을 바탕으로 훈련된 선교사를 전세계에 파송했던 모라비안 운동 중심에 헤른후트 공동체(센터)가 있었습니다.

윌리엄 캐리는 성경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독교 문명이 일어나 인도의 전통과 관습에, 사회구조 전반에 변화가 일어나기를 위해 기도했고, 헌신했고, 수많은 교회개척자들을 배출하여 실제로 인도를 근대화시켰습니다. 이 운동의 중심에 세람포르 대학(센터)이 있었습니다.

NCMN운동은 사회의 각 영역에 성경적인 기반으로 변혁이 일어나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는 기독교 문명운동입니다. 그러한 변혁의 구심력은 교회에 있기에 한국의 교회가 새로워져서 새로운 사역을 감당하도록 교회를 일으키는 일을 함께 하는 네트워크운동입니다.

NCMN 비전센터는 이 일을 감당할 하나님의 동역자들을 배출해낼 장소입니다. NCMN운동, 5k운동을 통해 남한 땅과 각 사회영역을 변화시키고, 통일한국을 이루어 열방을 섬기는 코리아가 될 수 있도록, 이 시대 기독교문명 개혁운동을 전개해 나가는 중심이 될 것입니다.

[HEADLINE] NCMN 핵심가치 발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28:19-20)

하나님의 지상 대 명령을 따라 NCMN은 ‘Nations-Changer들이 모든 족속 각 영역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고 할 수 있는 NCMN의 핵심가치가 2017년 7월 13일 발표 되었습니다.

NCMN의 기본적인 행동 가이드로서 핵심가치는 모든 사역의 방향과 의사결정 원칙에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비전 아래 NCMN은 세 학교와 세 세미나를 통해서 말씀의 원칙과 성령의 능력으로 사회 각 영역에 변화를 일으켜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을 미션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미션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기준이 핵심가치이며 이는 NCMN 안에서 유대감을 형성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예배중심, 댓가지불, 연합추구, 제자양성, 영역변화 라는 NCMN의 5대 핵심가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에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까지 삶의 기준이 되었던 하나님의 원칙들을 바탕으로 수립 되었습니다. 이는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이 핵심가치를 통해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한국 땅을 시작으로 하여 세상에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 핵심가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스쿨소식] 11기 왕의 재정학교

캄보디아 최초로 왕의 재정학교가 개최되었습니다

NCMN 제 11기 왕의 재정학교 (학교장- 김미진, 액팅리더-이재희)가 314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1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11기 왕의 재정을 통해 학생들은 맘몬에 매인 삶에서 벗어나 최선을 다해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삶을 훈련하고 살아냈습니다. 학생들은 말씀 안에서 빚 갚기를 배우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재물을 통해 하늘나라에 투자하는 삶이 무엇인지 깨닫고 실천하였습니다.

이번 재정학교에서는 간사부터 학생까지 봉투생활, 믿음의 예산안 등을 통해 성경적 재정원칙에 따라 배운 대로 살아 내기 위한 최선의 1을 다하였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믿음의 삶을 살아낸 수많은 간증들이 있었습니다.

재정학교 기간동안 많은 학생들이 성경적 재정원칙대로 살 때 빚이 급속도로 갚아지고, 생활비가 공급되는 경험을 통해 믿음의 삶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께 깨뜨려 맘몬을 제거하고 하나님만 주인 삼는 삶의 헌신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11기 왕의 재정학교에서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이 나타났습니다. 예배 중 중풍으로 불편했던 몸이 완전히 치유 받는 역사가 있었으며, 가족 간의 관계가 회복되고, 부모가 함께 성경을 읽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변하는 등, 개인과 가정에 수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작은 것, 남의 것, 재물에 충성할 때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하는 간증들을 통해 재정학교를 수료하는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찬양했습니다.

학생들은 하나님께서 부어주는 은혜를 통해 많은 빚의 늪에서 빠져나오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결단이 있었습니다. 왕의 재정학교 수료 이후에도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주인 바꾸기’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행하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 세워지기를 기대합니다.

[스쿨소식] 7기 체인저리더십학교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예수님의 지도력을 배우고 훈련하는 NCMN 제7기 체인저 리더십학교(학교장-정원석, 액팅리더-진재완)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스쿨은 “일어나라! 비상하라! 그의 뜻을 이루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처음 6주간의 강의와 소그룹 나눔을 통해 신분과 사명, 셀프리더십, 필드리더십, 체인지 Agent 등 리더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배웠습니다. 이 후 5주간은 지난 6주간의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의 삶에서 실천하기 위한 아웃리치를 가졌습니다. 328명의 학생들과 110명의 간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총 약 2개월 반의 기간 동안 진행된 7기 체인저 리더십 학교는 각자의 일터, 가정, 교회 등 삶의 영역에서 예수님의 리더십을 훈련하고 나누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2017년 6월 9일 304명의 학생들이 수료하며 스쿨의 모든 과정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체인저 리더십학교에서는 청소년 22명이 학생으로 참가하여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스쿨로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번 스쿨이 청소년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음으로써 “키즈 체인저 리더십학교”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쿨소식] 대구 1기 왕의 재정학교

대구, 경북,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한 대구 1기 왕의 재정학교가 2017년 5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학생 269명과 간사 10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대구 1기 왕의 재정학교는 오랜 시간 간절한 마음과 기도로 준비해 온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은혜의 열매입니다.
경상도 지역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대구 1기 왕의 재정학교를 통해 학생들은 매주 강의와 믿음의 삶을 살아냈습니다. 학생들과 간사들은 그동안 맘몬에게 사로잡혔던 잘못된 습관들을 벗어버리는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으며, 오직 하나님이 주인되는 삶을 훈련 하였습니다.

갈망하고 살아내고자 하는 학생들의 마음들은 수많은 깨트림으로 나타났고 풍성한 플로잉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먹고 싶었지만 믿음의 예산안대로 살아내려는 마음에 기도로 구했던 수박을 플로잉 받는 분이 있는가 하면, 또 어떤 학생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부터 시작하여 치열하게 믿음의 예산안으로 살아내기 시작하면서, 재정 관리 습관을 바꾸면서 긴급하게 필요했던 재정이 채워지고, 감당하기 어려웠던 빚을 탕감받고, 가족간의 관계가 회복되는 눈물과 감동이 있던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대구 1기 왕의 재정학교를 수료한 학생들은 6개월 간의 간사들의 섬김을 받으며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살아내는 훈련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교회 지역사회 일터에서 선한 영향력을 주는 NCer로 변화되어지고 살아내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세미나소식] 3기 성령세미나

내게도 아름다운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성령의 맛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기 시작했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이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였더라” (겔37: 5,10)

2017년 제 3회 NCMN 성령하나님 세미나가 2017년 6월29일 부터7월1일 까지 3일간 과천 로고스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홍성건 목사는 성령의 법 아래 해방된 자녀의 삶, 성령님이 주시는 권능과 열매,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한 실천방안에 대한 말씀을 학생들에게 전하였습니다. 또한 성령 충만한 삶은 하나님의 자녀가 세상에서 승리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하게 누리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 날 오후 기도시간에는 성결한 기쁨과 성결한 자유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성령하나님의 역사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소식] 제3기 영적전쟁과 중보기도 세미나

한 세대는 끝나고 다음 세대를 일으킬 것이다.

지난 9월 28일부터 30일 까지 제3회 영적전쟁과 중보기도 세미나가 서울 신길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세상 각 영역에 변화가 일어나고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한 다음 세대가 세워지며, 반석 위에 선 이 땅의 교회들을 통해서 이것들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라는 메시지가 선포되었습니다.

영적전쟁의 핵심은 교회가 음부의 세력에 맞서 수비하는 것이 아니라, 음부의 권세가 장악하고 있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공격하는 것입니다. 영적 사망 가운데 놓여진 이 세상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주께로 인도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며, 이것은 혈과 육의 싸음이 아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의 영적 싸움인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에서 홍성건 목사는 남북 통일을 준비하고 세계를 섬기는 대한민국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면서 이 마지막 때에 영적전쟁과 중보기도가 각 영역 (정치, 경제, 교육, 매스컴, 예술, 종교, 과학기술,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3일간의 말씀과 예배를 통해 학생과 간사들은 날마다 전신갑주를 입고 말씀의 부흥을 일으킬 것을 결단하였습니다.

[NCMN 간사소식] 2017 스쿨 간사교육

2017년 5월 3일 약 200명의 간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NCMN 스쿨 간사교육이 신길 성결교회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이 날 교육의 핵심 주제는 ‘예수님은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가’ 였습니다. NCMN 간사는 예수님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곳에 동일하게 관심을 두어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시스템이나 조직에 관심을 두신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영혼’을 더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서로 협력하고 연합하여 개개인의 성공을 뛰어넘어 세상에 영향을 주는 삶을 살기를 바라셨습니다. 이날 NCMN 간사들은 예수님의 시선이 향한 곳이 어디인지를 배우는 시간을 통해 스쿨 간사로 섬기는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태도를 점검하고 헌신을 다짐하였습니다.

이 날은 특별히 홍성건 목사, 김미진 간사와 질의응답을 갖는 Q&A 시간이 있었습니다. 간사들이 그동안 NCMN사역방향이나 리더십에 궁금했던 내용들을 사전에 조사하여 액팅리더가 대표로 질문하고 강사 두 분이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간사들의 높은 참여율과 함께 홍성건 목사와 김미진 간사의 진솔한 답변이 오가는 매우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질문] 시세를 알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요?[답변] 말씀을 아는 만큼 보여요. 말씀을 많이 읽고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해요.

[질문] 간사로 섬기다보면 직장, 가정, 체력 등으로 충성되게 섬기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성경 읽기와 기도를 매일의 분량만큼 하는게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답변] 저는 성경책을 늘 손에 붙이고 다녀요. 부엌에서도 읽고 차 안에서도 읽고 틈 날때마다 읽기 때문에 하루의 성경 통독 분량을 다 읽는게 어렵지 않아요. 기도도 5~10분 짜리 기도라도 늘 삶 속에서 항상 기도해요.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기준으로 볼 때 내 삶에 있어서 무엇이 가장 가치가 있는지 경중을 따져서 내가 해야 할 일들 중 우선순위가 낮은 것들은 정리해나갈 필요가 있어요. 삶을 단순화 하는게 중요해요.

[질문] NCMN 간사로서 학생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태도는 무엇인가요?[답변] 제가 이전에 광야생활을 할 때에 어떤 간사 밑에서 가장 많이 성장했는지를 생각해보면 엠블레포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는 간사,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간사, 그리고 감정이 아닌 말씀을 중심으로 가르치는 간사였어요. 말씀의 원칙들을 제시하고 마지막 선택은 학생 스스로 하도록 하는 간사가 좋은 간사라고 생각해요.

[NCMN 간사소식] 2017 리더십 간사교육

“성경 말씀에서 사사기를 보면 세 종류의 세대가 나타납니다. 여호수아 세대, 장로들 세대, 그리고 그 다음 세대입니다. 앞의 두 세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보았고 하나님을 아는 세대였습니다. 그러나 세번째인 그 다음 세대는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여 주님 앞에 범죄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 것은 이전 세대에서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치고 하나님의 성품을 삶으로 보이고 말씀을 배가하는 ‘바톤 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지금 이 시대에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NCMN 리더십 간사들이 리더의 역할을 배우는 자리가 2017년 6월 6일 신길 성결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이 날 디모데후서 2장 2절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에서 말씀하신 바울과 디모데를 모델로 하여 좋은 리더는 ‘충성되고 배가할 줄 아는 사람’라는 내용으로 홍성건 목사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잘 배가하기 위해서는 팀원이 어떤 상태에 있느냐에 따라서 리더가 유동적으로 리더십에 변화를 주어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NCMN 리더십 간사들을 통해 배가될 충성된 이 나라의 디모데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한국땅을 변화시키고 통일시대를 만들어가실 날을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NCMN 간사소식] 제4회 간사 컨퍼런스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NCMN 간사 컨퍼런스(액팅리더 하동길 간사)가 200여명의 간사와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속초 일성콘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4회 NCMN 간사 컨퍼런스는 NCMN의 사역의 방향과 NCMN 간사들이 각자의 휠얼라인먼트(Wheel Alignment)를 점검하는 시간으로 홍성건 목사의 말씀을 다림줄을 통해 벧엘의 하나님 앞으로 나가는 참석자들의 다짐이 있었습니다. 간사 컨퍼런스 동안 진행된 예배와 말씀을 통해 참여한 간사 개인과 가정, 자녀와 부모가 회복되고 치유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간사들과 가족들이 서로를 용납하고 풀어주며 새롭게 출발할수 있는 시간이 가졌습니다. 아버지의 용서구함이 자녀의 마음을 움직여서 자녀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받아들였습니다. 함께 했던 모든 참가자들이 가족공동체임을 느끼는 따뜻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5K 소식 | 북한사역]

제6차 교회 · 기업· NCMN 네트워크 협약 및 북한5K섹터 분양식 개최

지난 6월 21일 목요일 신길교회에서 제6차 교회·기업· NCMN 네트워크 협약 및 북한5K섹터 분양식이 개최되었습니다. NCMN 네트워크 교회 14개와 기업 12개가 이번 분양식에 참석하여 북한 5K섹터를 새롭게 분양 받았습니다. 북한 5K섹터를 분양 받은 교회와 기업들은 북한땅의 지도를 함께 보며 그 땅 가운데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기도와 헌신을 다짐하였습니다. 이로써 1159개의 북한섹터 중 교회가 72개 섹터, 기업이 89개 섹터, 총 161개의 북한섹터가 분양되었습니다. 북한 땅을 위해 기도하는 교회와 기업들이 더욱 많아져 통일 한국에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제7차 교회 · 기업· NCMN 네트워크 협약 및 북한5K섹터 분양식 : 9/21(목) 예정, 장소: 신길교회 지하1층 소예배실
– 교회 분양 신청 : https://goo.gl/forms/79zqhnqoMn3xok2M2
– 기업 분양 신청 : https://goo.gl/forms/QAJdIjdYGNo8dvIP2
– 참관인 신청 : https://goo.gl/forms/AqRiOfQr0P90aDQz1

[5K 소식 | 국내사역]

NCMN 5K운동 대구 경북지부 설립 예배

지난 6월17일 순복음대구교회에서는 홍성건 목사, 김미진 간사(5K운동본부 본부장), 서문진희 간사(5K운동본부 액팅리더)와 5K운동본부 간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5K운동 대구경북지부 설립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대구 왕의재정학교를 통해 5K운동에 뜻을 품은 간사와 학생들을 주축으로 대구와 경북 지역에 예수님의 4대 사역을 펼치기로 다짐하였으며, 액팅리더로는 김건태 간사가 세워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작년 여름 세워졌던 광주호남지부 간사들도 함께 참석하여 지부의 설립을 축하해주었고, 5K운동을 통해 주변을 섬기고 북한을 섬기며 나아가서는 세계를 섬기는 KOREA가 되기를 소망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통일기원 땅밟기 & 5K간사 워크샵 실시

5K운동본부의 간사들과 가족 60여명은 지난 5월 9일 경기도 연천 DMZ 승전전망대를 방문하여 통일기원 땅밟기 및 5K간사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DMZ 승전전망대에서 북한땅을 바라보며 속히 통일이 이루어져 북한땅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고, 5K운동을 통해 북한 땅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 후에는 식사와 교제 시간이 이어졌는데, 5K운동에 헌신된 몇몇 간사들의 간증을 나누며 5K운동본부의 간사들이 사랑 안에서 연합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하나님 나라를 향한 열정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네트워크교회 5K 마켓 탐방 실시

NCMN 네트워크 교회들이 이미 5K마켓이 열려 교회와 주변 지역의 구제사역을 펼치고 있는 교회들을 방문하는 5K마켓 탐방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6월 8일 대전남부제자들교회에서는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산본 새가나안교회의 5K마켓을 찾아 마켓 상품 및 운영에 관하여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7월에는 일본 바람과 불꽃교회는 주영광교회 5K마켓을 찾아 마켓 실행에 관한 설명과 자료 제작에 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멀리 일본에서 방문한 바람과 불꽃교회를 위하여 주영광교회 마켓팀은 점퍼 10벌을 플로잉하며 네트워크교회 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5K구제사역

7월 8일 토요일 NCMN 5K구제사역팀 1주년 감사 예배가 열렸습니다. 지난 1년동안 곳곳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천국의 보화들을 캐내는NCMN 5K 구제사역 간사님들과 그의 모든 가족들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서로서로 플로잉한 풍성한 도시락과 떡, 과일 등을 나누며 하늘의 부요한 천국 잔치로 기쁨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념 예배에 앞서, 1주년 기념으로 노숙인들의 보금자리 “용산 텐트촌”을 찾아 노숙인들이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에 지낼 수 있도록 대청소와 텐트 교체 작업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모기와 쏟아지는 장대비를 즐기며 이 날 수거한 쓰레기봉투가100리터 기준으로 100개가 넘습니다.

[NCMN 5K 구제사역팀 조직도]

본부장: 김미진 간사
액팅: 서문진희 간사

1지역 (주일팀)
*리더십 /이명숙 간사 010-7335-9953
*을지로/ 이의철 팀장 010-8664-7970
*숭례문/ 김은혜 팀장 010-9096-5527
*시청팀/ 정해일 팀장 010-5270-1214

2지역 (수요일팀)
*리더십/ 오진숙 간사 010-4645-0173
*서울역/ 정연순 팀장 010-9080-9106
*용산팀/ 최창순 팀장 010-6394-7342
*광충로/ 박영선 팀장 010-4578-6522

[5K구제사역 1주년 기념 “용산 텐트촌” 대청소 함께했던 간사의 간증]

NCMN 5K구제사역 용산 텐트촌 스토리 (신00 간사님)

용산역 고가다리 아래 허술한 텐트와 박스 그리고 비닐로 집을 만들어 노숙인 30여명이 살고있는 이곳이 용산 텐트촌이다. 추운 겨울 우리는 잠깐 머물지만 이분들은 밤새 그 추위속에 떠실것을 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아팠다. 날씨가 좀 따뜻해지면서 이곳에도 봄이 왔다. 조금씩 활력이 넘친다. 짧은 봄기운 뒤에 바로 여름이 기다리기에 쓰레기 더미로 인한 냄새와 벌레가 노숙인들의 환경을 더 어렵게 할 수 있다는 오진숙 간사님의 이야기가 가슴에 꽂혔다. 미진간사님께서도 그들의 열악한 숙소 환경의 개선을 위해 많이 고민하신다고 하셨다. 이렇게 그동안 한 번도 치운적이 없는 쓰레기 더미를 치우는 일과 너무 허술한 박스집을 텐트로 교체하는 용산 텐트촌 플랜이 시작되었다.
원하는 텐트가 국내에 없어 다시 들어오는 부분과 더워져가면서 산더미처럼 쌓여가는 쓰레기를 보며 빨리해야 되는데.. 라는 부담감만 계속되었다. 5월 6월을 보내고 더 이상 미루면 안 될 것 같았다.

마침 체리 조원들에게 마음을 나누니 한결같은 마음으로 같이 하겠다고 한다. 이렇게 준비팀이 구성되었다. 텐트를 치기위한 부자재들이 준비되었고 바로 옆 개인사유지 사용도 허락되었고 용산구청 청소팀장의 협조도 진행되었다. 모든 준비과정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다.
7월8일 당일, 현장에 도착하니 비바람이 몰아친다. 날씨가 왜 이렇지? 좀 당황스럽다. 그러나 미리 준비한 비옷을 나눠입고 붉은 조끼를 입고 5k 간사님들이 한 곳에 모이니 오늘 뭔 일이 일어날 듯한 힘찬 기운이 생긴다. 우리 형제 히어로 간사님들이 여러명 있어서 빠렛 옮기는 것도 잠깐 이었다. 다 같이 예배드리고 쓰레기를 치우는 일과 옮기는 일, 그리고 텐트치는 사역이 진행되었다. 유대영 간사님은 낫을 들고 오셔서 주위 나무들의 가지치기와 잡풀까지 정리하신다. 얼마가 지났을까? 갑자기 비가 폭우처럼 쏟아진다. 그런데…. 우리 간사님들 꿋꿋이 비를 맞으며 흔들리지 않으신다. 이런 비가 오다가 그치다가 반복을 한다. 산더미 처럼 쌓인 쓰레기가 마대자루로 100개가 나오고 입구가 깨끗해졌다. 노숙인들도 적극적으로 나서시는 분이 몇 분 계셨다. 평소에 자기 텐트 주위도 안치우시는 분들인데 주위 쓰레기를 치우고 빠렛 옮기는 일과 텐트치는 일까지 도우신다.
청소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은 주위가 깨끗해지면서 노숙인들의 마음이 긍정으로 바뀌는 것이었다.
직전 수요일 사역 때, 노숙인들이 정말 청소 할꺼냐고? 저 더러운 것을 치우겠냐고? 그게 가능하냐고? 몇 번을 물으시며 엄두가 나지않는다고 하셨다. “일단 시작해 봅시다. 시작하면 끝도 있겠지요”

하며 시작된 일어었는데 정말 깨끗해짐을 보고 노숙인들이 아무도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았다.
청소가 다 끝나고 감사기도로 마무리하고 5k 구제사역 1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는 자리에서 미진 간사님께서 날씨를 위해서 기도하셨다고 하신다. 적당한 비가 내리면 모기와 악취가 많이 사라져서 청소하기가 편할것을 예상하시고 적당한 비가 내리기를 기도하셨다고 하신다. 맞다. 며칠 전 낮에 방문했을 때 팔에 모기가 물어 엄청 부어올라 뿌리는 모기약이 필요하다고 진숙간사님께 부탁했었는데 아침에 비바람을 보내셔서 모기와 악취를 날려보내어 청소를 한결 편하게 하신것이다. 용산 텐트촌 노숙인들 중에는 낮에 일하고 밤에 텐트촌으로 오는 노숙인이 몇 명 있다. 그들고 이들이 다른지역 노숙인에 비해 재활의지가 높은 편이라고 한다. 이들이 우리의 섬김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전달되고 모두가 회복되어서 용산 텐트촌을 떠나길 간절히 기도한다.

이번 사역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특별히 하나님의 도우심을 느낀다. 배상운 간사님을 통해 빠렛이 플로잉되었고 한 번 찾아간 사역지 옆 사유지에서 책임자를 바로 만나 사유지를 사용케 하시고 폐기물로 버리면 가격이 감당이 안되는 그 많은 쓰레기 처리를 공무원의 협조로 돈 들이지 않고 진행케 하셨다.
용산 텐트촌 입구의 산더미 하나를 청소했으나 아직 몇 개가 더 남아있다. 그러나 시작에 큰 의미가 있음을 깨닫게 하신다. 이 날 아침 일찍부터 나오셔서 비바람이 쳐도 꿋꿋이 청소사역을 섬겨주신 우리 귀한 간사님들과 기도로 중보해주시고 마음과 후원으로 응원해주신 귀한 간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역의 기쁨을 허락하신 우리 멋쟁이 예수님께 온전한 영광을 돌립니다.

[5K 소식 | 해외사역]

5K 운동 케냐 단기 선교 여행

5K운동본부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12일 간 30명의 간사 및 히어로들 구성된 단기 선교팀을 이뤄 아프리카 케냐에서 예수님의 4대 사역을 펼치고 돌아왔습니다.

선교팀은 케냐 타나델타 지역의 11개 마을에서 구제, 의료, 교육•문화, 복음전파 사역을 펼치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렸습니다.
사역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제 사역을 통하여 336가정, 약 2천명에게 2주간 먹을 식량(총 5,040kg)이 제공되었습니다. 또, 칫솔 1000개, 수건 100개, 신발 250개 등의 생필품이 제공되었고, 7개 마을의 초등학교와 병원에 빗물 저장 탱크를 설치해 지속적으로 물을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의료 사역으로는 983명의 현지 주민들이 아픈 곳을 진찰한 후 필요에 따라 약과 비타민을 제공받았고, 응급 외상환자의 시술 및 수액주사를 실시하여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육•문화 사역으로는 현지 어린이들에게 노트/크레파스 200세트, 가방 250개와 태양광 손전등 100개를 제공하여 밤에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고, 유치원 아이들과 초등학생 아동 100여명을 대상으로 미술과 함께 영어와 성경을 함께 가르치며 성경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선교팀과 현지 학생들이 협동하여 벽화를 그리는 활동이 4개의 학교에서 진행되었고, 네일 아트,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축구경기 등의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유치원 건립기금으로 3천만원을 후원하였고, 부모님들 150명을 대상으로 케냐어머니교육회를 2차례 실시하였습니다.

복음전파 사역은 현지 교회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현지 교회에 필요한 물품들을 제공하고 주일 예배에서 설교를 하였다. 또, 벽화 그리기 활동 과정에서 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이블 티칭을 하였습니다.

제 2기 케냐단기선교사역은 많은 후원자들 덕분에 이루어질 수 있었고, 헌금, 물품, 기도로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이번 사역으로 뿌려진 씨앗이 현지 선교사님들을 통해 열매를 맺기를 확신하며 앞으로도 케냐 땅을 위해 기도를 당부하였습니다.

[왕의기업] 매월 1회 NCMN 왕의기업 정기모임 개최

매월 1회 NCMN 왕의 기업 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달 3주차 금요일 9시에서 5시까지 진행되는 왕의 기업 모임에서는 홍성건 목사와 김미진 간사의 강의를 통해 성경적 재정원칙에 기반한 기업경영원리에 대한 말씀의 다림줄이 내려지고, 정원석 간사의 성경적 기업브랜드 강의가 진행됩니다. 매월 1회 3~4시간의 소그룹 시간을 통해 왕의기업 회원 간에 한달동안 살아낸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과정을 통해, 왕의기업안에 많은 간증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8월부터는 왕의기업을 위한 재정워크북을 제작하여 성경적 재정원칙대로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왕의 기업은 하나님이 주인되시고 성경적 재정원칙으로 운영되는 하나님의 기업입니다. 왕의 기업은 맘몬에게 빼앗긴 경제영역에 하나님의 정직을 실천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경제영역 전체로 확산시켜나가는 변화의 주역으로 활동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 중에서 경제영역이 가지는 중요한 역할을 고려할 때 왕의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사명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NCMN에서 운영하는 왕의 재정학교를 수료한 기업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정의 면접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현재 11기까지의 수료자와 광주1,2기 수료자들이 참여하여 28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9월에는 대구재정1기 수료자가 합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왕의 기업을 세우셨고, 왕의 기업 가운데 놀라운 비전을 두고 저희를 이끌어가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경제영역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그 비전을 이루어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그 날까지 왕의 기업이 함께 할 것입니다.

[학교간증] 체인저 리더십학교 7기

 체인지 리더십 학교 7기 이OO

1. 이전의 나의 모습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나의 인생은 왜 이렇게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가정의 아픔은 왜 이렇게도 해결되지 않는걸까? 늘 제가 날마다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며 품었던 질문이었습니다. 학창시절을 가정에서 받은 상처로 괴롭게 보내고 성인이 되어서도 억울하게 휘말린 소송으로 인해 10년 동안 빚을 갚으며 보내온 제 인생이 이제는 꽃피우겠지 하던 작년, 갑상선암과 림프절전이라는 진단으로 직장을 잃고 삶의 질에 대한 갈망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던 힘마저 떨어진 시기에 체인저 리더십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2. 체인저 리더십학교를 통한 주님의 은혜
체리스쿨에 입학했을 당시의 저는 삶에 대한 소망이 끊어져 있었고 절망과 패배감에 절어 자존감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암세포가 임파선에서 더 퍼지면서 확산될 것 같은 공포 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뭐 하나 내세울 것 없는 저의 인생이 병든 몸뚱아리로 인해 더욱 수치스러웠습니다. 이런 내가 무슨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가 되겠냐며 낙담과 비관으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저를 자신의 전지전능하시고 무한하시며 위대하신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모습이 카피되어 제가 이 땅 가운데 보냄받게 되었고 이런 나를 주님께서는 반드시 세상의 어느 영역으로든 보내시며 능력을 주시고 놀랍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로 세우셨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하나님은 리더의 자질을 현재의 내 모습으로 평가하지 않으시고 엠블레포의 시선으로 바라보신다는 말씀에 커다란 위로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패배하여 형편없는 나의 모습이 아닌 놀랍고 귀하게 쓰임받을 미래의 탁월한 리더의 모습으로 나를 바라보시며 응원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괴롭게 바라본 저의 시선을 회개하였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저를 바라보며 나를 격려하는 것부터 리더십의 자질을 배워가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내가 나를 지배하는 힘인 곧 ‘셀프리더십’이 강력히 발휘되어야 할 내용들을 검토하게 하셨고 특히 주도적으로 관리해야할 시간과 우선순위에 대해서는 제가 경작하고 다스려야할 영역에서 리더로 서기 위해 반드시 컨트롤 해야하는 핵심사항임을 피부감 있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수님과 다윗의 지도력을 양의 리더십과 사자의 리더십의 모습으로 구분하여 각 리더십에서 발휘되어야 할 성품들을 낱낱이 공부해보면서 진정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리더의 자질을 말씀에서 찾고 확인하는 과정 가운데 변화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스쿨 기간 중 소모임을 통해 서로를 엠블레포의 눈으로 바라보며 격려하고 위로하는 자매님들의 사랑에 많은 감동을 받았고 고통받던 마음에 커다란 위로가 되었습니다. 김미진 간사님을 통해 김현주 간사님과 조원들이 저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는 가운데 암으로 인한 두려움이 떠나가고, 과거의 상처로부터 벗어나며, 용서를 선포함과 동시에 영적사망의 사슬이 끊어지고,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았으며 소망과 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스쿨 기간 내 일어난 이 놀라운 체험은 저를 단 한번도 떠난적 없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내가 어떻게 남은 인생을 주를 위해 살아드릴 수 있을까 하는 질문과 사모함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3. 내 삶의 변화와 열매
우선 저의 삶은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보살피고 계신다는 안정감이 저를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하였습니다. 체리스쿨 기간 동안 7UP과 말씀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되었고 이제는 주님의 말씀하심으로 하루하루를 기쁘고 감사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주님을 생각하게 되고 길을 갈 때나 밥을 먹을 때나 사람을 만날 때에도 무시로 기도하는 삶이 찾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주님께서 저를 그분의 형상대로 만드셨고 반드시 의밍있게 사용하실 것이라는 확신 가운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저의 신분에 대한 견고한 인식과 주님이 보여주시는 비전을 쫓아 살아갈 사명에 대한 사모함이 저의 삶 가운데 굳건히 자리잡혀 가고 있습니다. 또한 홍성건 목사님을 통해 체리스쿨 마지막 예배 시간에 병든 자들을 위한 기도 가운데 “딸아 네가 이미 나았다”는 하나님의 위로하시는 음성을 받았습니다. 사망의 위협에서 건지시고 사명을 주시려고 살려주신 우리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4. 주님께 감사와 영광
우리 주님께는 감사한 것 뿐입니다. 저도 제가 이렇게 변할 줄은 몰랐습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고 주님 눈 밖에 나는 행동은 결코 하고 싶지 않으며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주위에 다 알리고 싶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위로하심과 치료하심을 열심히 전하고 싶습니다. 저의 삶을 앞으로도 놀랍게 변화시키시고 성장시키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생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2017년 하반기 주요일정

학교 및 세미나 일정

광주 체인저 리더십학교 8/12~10/21
3기 영적전쟁과 중보기도 세미나 9/28~9/30
대구 1기 NC비전스쿨 10/22~12/10 (장소: 대구시 동구 온누리 사랑교회 | 문의: 정신회 간사010-7222-4594)
12기 왕의 재정학교 10/28~1/13
7기 쉐마 말씀학교 12/9~2/10

학교 및 세미나 등록 일정

12기 왕의 재정학교 등록 9/15 낮12시
7기 쉐마 말씀학교 등록 10/20 낮12시
4기 히어로캠프 등록 11/24 낮12시

교회•기업•NCMN 네트워크협약&북한5K섹터 분양식

7차: 9월 21일(목)
8차: 12월 (날짜 미정)

정기모임

NCMN 말씀배가운동 전체모임
매월 셋째주 월요일 저녁7:00~10:00
서초구 서초중앙로 22길 108. 동원빌딩 5층
(뉴비전교회 새성전)

NCMN 10만 중보기도 모임
매월 넷째주 월요일 오전10:30~오후1:30
서초구 서초중앙로 22길 108. 동원빌딩 5층
(뉴비전교회 새성전)

NCMN(NATIONS CHANGER MOVEMENT & NETWORK, 이하 NCMN)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는 하박국 2장 14절 말씀을 비전으로 삼아 이 땅을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 위한 운동 네트워크입니다. 정치, 경제, 교육, 매스미디어, 예술, 종교, 과학기술, 가정 등 세상의 각 영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나타내며, 교파와 사역을 넘어 함께 연합하여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고자 합니다. NCMN은 이러한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과 교회와 기업간의 네트워크를 이루어, 우리에게 주어진 이 세상의 각 영역들을 효과적으로 섬길 수 있도록 돕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