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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으로 뻗어가는 NCMN

ARISE 21 기도회 “거룩한 세대여 일어나라”

통치 원년에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려 주신 연수를 깨달았나니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다니엘9:2~3)

10 중보기도운동본부 주관으로 지난 6 1일부터 6 21 까지 21 동안거룩한 세대여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Arise21기도회가 NCMN 전체 사역과 네트워크 교회 연합으로 개최되었습니다. 3주간의 기간 동안 1주차는 개인과 가정이 거룩한 세대로 일어나도록, 2주차는 교회가 거룩한 세대로 일어나도록, 그리고 3주차는 나라와 열방이 거룩한 세대로 일어나도록 기도하였습니다. 또한 기도회 기간 내내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예루살렘의 황폐함이 70년만에 그치리라 말씀을 붙잡고 북한을 향한 기도를 하면서,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교회와 거룩한 세대가 일어날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하나님아버지,

1. 다니엘이말씀을읽다가깨달았던것처럼우리도말씀을성령으로깨닫게하소서.

2. 예루살렘의황폐함이칠십만에그치리라

3. 다니엘은연수를깨달았습니다. 그래서예루살렘의황폐함이칠십만에그치는것이말씀대로이루어지도록금식하며하나님께기도하며간구하기를결심했습니다.

4. 동방의예루살렘으로불리던평양. 하나님을예배하던. 그러나예배당은파괴되고하나님을예배하지못하는 70년의세월이흘렀습니다.

5. 북한정권이세워진 1948 99이후로올해가 70년입니다.

6. 북한땅이다시하나님을예배하는곳으로회복되게하소서.

7. 다니엘처럼연수를깨닫고금식하며하나님께기도하며간구하기를결심한기도하는거룩한세대가일어나게하소서. 우리가거룩한세대되게하소서.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Arise21기도회는 21 동안 기도문을 10 중보기도운동 SNS 매일 알려서, NCMN 동역자들과 네트워크 교회가 연합하여 기도할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주차 별로 매주 1 기도회를 개최하여, 67, 614, 621 3 120 명이 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 드리며 Arise21기도회 기도문을 함께 목소리로 외치고 합심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614 모임에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의지하여 기도하라는 메시지로 홍성건 목사가 말씀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621 개최된 기도회는 히어로워십과 함께 모이는 축제의 장이었고, 민족과 북한을 위한 기도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열방과 세계 선교를 바라보며 모두 하나님께 부르짖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도 10 중보기도운동은 SNS 통해 계속하여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월 첫째 목요일 저녁 7시에 10 중보기도운동에서 주관하는 NCMN연합기도회(장소: 뉴비전교회) 개최하고 있으며, 나라와 열방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시기 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Arise21기도회 기도문 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8 하반기에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 기도하는 2 ARISE21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도회 참여 책자를 통해 기도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은 김성현 간사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 김성현 간사: 010-9272-3069)

Arise21 기도회 현장

서아프리카 땅끝까지 말씀을 전파하다!

지난 5 3주간에 걸쳐서 런던, 모로코, 모리타니아를 순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NCMN 해외 사역이 진행되었습니다. 홍성건 목사와 김미진 간사, 김재성 간사, 김택순 간사가 현지 선교사들과 함께 이번 일정에 동행하여 영국 런던에서 5일간의 성령세미나를 시작으로 해외 사역을 펼쳤습니다. 런던 성령세미나는 150 명의 성도들이 말씀의 계시로 풀어지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런던에 5K 지부가 설립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4 사역을 실천하는 5K 빨간조끼가 영국 런던에서도 널리 전파되길 기대합니다.

해외사역팀은 일주일 간의 런던 집회를 마치고 서아프리카의 중심인 모로코로 향하였습니다. 그곳에서는 재정집회와 간략한 체인저 리더십 강의가 일주일 진행되었습니다. 모로코 일정에는 정원석 간사와 5K광주지부장 김광상 간사가 합류하였으며, NCMN 5K운동을 소개하여 현지 선교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해외사역팀은 바로 서아프리카 남단 사하라 사막에 위치한 모리타니아로 이동하였고 이곳에서의 4일간의 재정집회를 통해 현지 선교사들의 마음에 단비 같은 성령의 강수가 부어지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곳 모리타니아에서 만난 여선교사의 스토리가 진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선교사는 대학시절 우연히 모리타니아에 배낭여행을 왔다가 땅의 낙후됨을 보고 본국인 미국으로 돌아가 존스 홉킨스 의대에 다시 진학해 모든 과정을 수석으로 마쳤다고 합니다. 이후 그는 다시 모리타니아로 돌아와 의사로 헌신하던 중이었습니다. 선교사의 얼굴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듬뿍 담겨있음을 모두가 느낄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사역팀은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 하신 하나님의 지상대명령을 떠올리고, 사하라 사막 끝까지 복음이 전해지기를 합심하여 기도하였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도록 NCMN 사역팀을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이번 해외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4 사역 가운데 NCMN 부르셨다는 사실과, 교회와 선교 단체들이 하나로 연합되어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해외선교의 모델을 그려보고 실행할 있었습니다.

영국, 모로코, 모리타니아 사역 현장모습

스쿨/세미나 소식

13기 왕의 재정학교 – 말씀의 다림줄로 다시 세우라!

13 왕의 재정학교가 지난 310일을 시작으로 526 수료식까지 100 명의 간사와 300 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마쳤습니다. 또한 9 키즈 재정학교가 함께 열리면서 21명의 키즈 간사와 19명의 리틀 스텝, 그리고 57명의 키즈 학생들이 참여하여, 다음 세대에 대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들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리틀 스텝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간사들로서 올해 여름 개최된 유스 히어로 캠프와 함께 오늘날의 다니엘, 시대의 예레미야와 같은 하나님 나라의 청소년들을 다음 세대의 용사로 키우는 사역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번 재정학교의 메시지는 강력했습니다. 310 강의 , 김미진 간사는 아모스 7 7~8절을 언급하며 13 재정학교에 대한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가지고 쌓은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림줄을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두고 다시는 용서하지 아니하리니.” (아모스 7:7~8)

지금까지 , 의지, 능력으로 살아오던 모든 것들을 허물고 하나님 말씀의 다림줄로 모두 다시 건축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자신의 기준으로 세워왔던 것들을 모두 무너뜨리고 주춧돌부터 다시 세워서 말씀의 기준에 따라 하나씩 벽돌을 올려나갈 때에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놀라운 돌파가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였습니다.

학교가 진행되면서 하나님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상상조차 어려운 플로잉의 간증들이 나왔고 맘몬을 끊어내기 위한 재물의 흘려보냄과 깨뜨림을 통해 학생들은 변화되어 갔습니다. 마지막 수료식 요단강 건너기 퍼포먼스 때에는 학생들이 명씩 직접 무대로 나와 모두의 앞에서 성부로서 살아내기 위한 다짐과 각오를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미 모두 하나님 나라 용사의 모습이었습니다.

재정학교를 수료하는 것으로 재정훈련이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삶에서의 진짜 재정훈련의 시작입니다. 13 학생 그리고 9 키즈학생들 모두 삶터, 일터에서의 재정훈련을 살아냄으로 모두 하나님인 주신 달란트를 배가하는 좋은 것을 소망합니다.

13기 재정학교 현장모습

일본 왕의 재정학교 – 일본 열도에 기독교 문명개혁운동의 바람이 불다

NCMN 1 일본 왕의 재정학교가 3 17 개강하여 6 2일까지 12주에 거쳐 학교장 김미진 간사와 액팅리더 이재희 간사, 강행숙 간사의 지도로 일본 동경 바람과 불꽃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 62명과 간사 24명이 참여한 1 일본재정학교는 이사야 60:1, 이사야 42:6~7, 이사야 43:18~19절을 약속의 말씀을 받고 기대와 소망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객지 생활의 외로움과 서러움, 이민 생활의 구속, 정과 사랑의 인색한 문화 가운데서 숨죽이며 감추어 놓았던 정서들이 마음껏 풀어지는 자유함의 시간들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스쿨이 진행되는 동안 말씀을 통해 그간 맘몬의 종으로 살았던 사실에 적잖은 충격을 받고 주인 바꾸기를 결단하며 믿음으로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성부의 삶과 성빈의 삶을 결단하고, 믿음으로 사는 삶을 살아냄으로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였으며, 심고 거두는 청지기의 삶과 주고받는 삶을 훈련하면서 풍성함과 배가를 경험하는 놀라운 일들이 스쿨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특히 일본 재정학교 학생들은 아웃리치 기간 동안 5K구제사역을 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5K 사역은 스쿨을 마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구제사역에 참여하였고, 낯선 이방인의 땅에서 만난 노숙인들의추워요~” 하는 소리에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하였다고 전했습니다. 경험들을 통해 학생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을 배웠고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들을 심장에 새기게 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2 일본 왕의 재정학교를 준비하면서 소망으로 충만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일본 왕의 재정학교를 통하여 일본 땅에 기독교 문명개혁운동이 시작된 것이며, 일본 열도에 퍼져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고 세워질 것입니다.

일본 왕의 재정학교 현장

영적권위 세미나 – 모든 권위는 하나님으로부터!

NCMN 1 영적권위 세미나가 6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광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홍성건 목사의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자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이며, 하나님의 위임 권위자에게 존중하고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있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권위자 세우신 것은 그들을 축복의 통로로 세우기 위해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무너뜨리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고후10:8)

하나님께서 권위자를 주신 것은 권위 아래 있는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권위자는 우리를 축복하기 위한 통로이며 생명의 통로이자 우리를 보호하는 우산이며, 돌보는 목자입니다. 권위를 통하여 축복이 흘러가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질서입니다.

직장 상사, 부모와 자녀, 교사와 제자 모두 하나님의 질서 안에 있는 권위의 형태입니다. 우리는 모두 권위자이면서 동시에 누군가의 권위 안에 있을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권위의 최고 정점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두의 권위자이십니다. 권위는 모두 하나님께서 위임하신 권위인 것입니다. 따라서 권위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권위자는 함부로 자기 뜻대로 말하거나 자기의 목적을 이루려 하지 않고 오직 주의 뜻을 이루는 것에 초점을 둡니다. 우리는 어디에 있든지 권위에 순종해야 하며 하나님께로부터 권위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함으로 권위 의식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권위자라는 단어만 들어도 억압, 억눌림 등의 감정을 느낍니다. 이것은 권위자들의 잘못된 권위 사용으로 상처받고 고통받은 경우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세미나 기간 학생들은 상처로부터 용서와 이해와 용납을 통해 권위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경험으로 인해 받았던 자유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바른 권위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리더들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사람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올바르지 않은 권위자였던 사울을 죽일 있었으나 죽이지 않고 말씀의 원칙 앞에 자신을 깨뜨려 순종하며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끝까지 믿음으로 반응한 다윗에 대한 메시지를 들으며, 각자가 그러한 모습으로 닮아가기를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된 영적권위 세미나를 통하여 성경에서 말하는 올바른 권위에 대해 깨닫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하나님의 권위로부터 오는 축복을 누리도록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영적권위 세미나 현장

5K 소식

북한사역

10 교회 기업 NCMN 네트워크 협약   북한 5K섹터 분양식 개최

2018 6 28 아현성결교회 엘림홀에서 사단법인 NCMN 주관하는 10 교회 기업 NCMN 네트워크 협약   북한 5K섹터 분양식(이하 분양식) 개최되었습니다.

분양식은 통일 예수님의 4대사역인 교육, 의료, 구제, 복음전파 사역을 중심으로 북한 주민들을 섬기고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운동으로, 통일한국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에 동참하는 교회와 기업이 주축이 되어 NCMN 협력하여 전개하는 운동입니다

협약교회와 기업들은 분양식에서 북한지역을 반경 5km 지역으로 구분한 1,159개의 섹터 하나를 제비 뽑아 분양받습니다. , 첫째, 통일 전까지 분양받은 북한 5K섹터의 주민들을 위해 중보기도로 섬기고, 둘째 성도가 5K저금통을 활용해 저금하며 통일 분양받은 북한 5K섹터 주민들을 섬길 교회의 북한통일펀드를 적립하고, 셋째, 분양받은 섹터를 향후 어떻게 섬겨야 연구하며, 마지막으로 통일이 되면 분양받은 북한 5K섹터로 들어가 준비한 통일펀드를 활용해 예수님의 4대사역을 펼치며 북한 주민들을 돕고 통일 한국의 안정 발전을 위해 기여할 것입니다.    

지난 10 분양식에서는 교회 21개와 25 기업이 분양을 받았으며, 참관인 58 265명의 인원이 참석해 통일한국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이 실현되는 축제의 현장을 함께 기쁨으로 공유했습니다

현재까지 협약 교회 수는 130(137 섹터 분양), 협약 기업은 164(164 섹터 분양) 전체 1,159개의 섹터 301개가 분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협약교회와 협약기업, 그리고 5k운동본부와 NCMN 통해 놀랍게 역사하실 그날을 기대합니다.

10차 분양식 예배 현장, 홍성건 목사님 말씀, 기수들의 지역별 깃살 입장, 협약식 현장, 깃발꼽기, 기념 단체

국내사역

NCMN 5K협약교회/기업 정기간담회

3 NCMN 5K협약교회 정기간담회 (2018.07.05)

대림평화교회에서 열린 2018 3 협약교회 정기간담회는 33개의 교회의 목회자가 참석하여 모범활동을 발표하고 지역별 사역 전략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홍성건 목사님께서는 마태복음 24 1-14절의 말씀을 주제로, 말씀에 따라 가난한 자를 돕는 5K사역을 시작해야 하며, 환난의 때를 복음 전파의 기회로 삼아, 교회가 예수님의 심장으로 세상을 섬겨야 한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김미진 간사님께서는 예수님의 4대사역인 5K운동에 올인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자, 세계를 섬기는 코리아로 하나님께 응답하라는 도전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모범활동 교회 보고 시간에는 김포 주님의 교회, 성남 산성교회, 동탄 새가나안 교회, 일산 하늘비전교회의 간증이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전략 보고 시간에는 5K운동을 통한 통일 전략을 조별로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NCMN 5K협약기업 정기간담회 (2018.07.13)

서울 충정로의 아현성결교회에서 열린 2018 2 협약기업 정기간담회는 50여개의 기업 대표가 참석하였으며, 협약기업 5K운동 활성화 방안 협약기업 배가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차 간담회 강의, 조별 토론 사진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5K구제사역 전국적으로 확산

NCMN5K운동본부에서 진행하는 5K구제사역은 2018 상반기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서울 지역의 경우 16 지역 (서울역, 용산, 강남역, 잠실, 종각역 ), 지방의 경우 61 지역(부산, 강릉, 충주, 대전 ) 전국적으로 77 이상의 지역에서 5K구제사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지도 참고)

NCMN 5K운동 구제사역 현황(2018. 7. 19 기준)


NCMN 5K구제사역 수원역팀 섬김 현장 스케치 (간증)

(NCMN 5K운동본부에서는 지방65 지역에서 구제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섬김 때마다 5K 간사 밴드방에 올라오는 감동의 스토리들, 가난한 자와 고아와 과부를 향한 하나님의 애끓는 사랑에 감격해 섬김으로 헌신하는 놀라운 이야기들을 직접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2018 7 수원역에서 노숙형제들을 미용봉사로 섬기신 간사님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푸우욱 찌는 더운 여름날씨 답게 한증막을 방불케 한다.

변함없이 역사를 향해 나의 미용도구들 바리깡 2, 가위 , ,커트보 , 찝게 , 앞치마, 스펀치 보따리를 구르마에 싫고, 뭐가 좋은지 신바람이 나서 출발한다. 까만 쭈그리 바지와 와이셔츠를 입었다. 노숙인분들한테도 예의를 갖춰야 한다. 그러기 위해 친구가 선물해준 비즈 목걸이도 걸치고 (옷과 악세서리의) 색깔을 맞춰 입고 나선다.

애경백화점에 주차를 하고 구르마를 끌고 가는데, 50 중반쯤 노숙하시는 남자형제님이 윗통을 벗고 바닥에 베개도 없이 널부러져 있다. 사람이 지나가던 말던 그저 잔다. 뼈만 앙상하게 남아, 밥은 언제 먹었는지 옷가지들은 언제 빨았는지 찌들어 있다. 죽어가는 저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 주님은 답을 아시는데 나는 아직 모르겠다.

봉사하는 우리 단체도 밥도 제공해주고 설교도 해주고 찬양도 하고 미용봉사도 했다. (예배드리는 노숙인 분들의 모습에서) 기도하고 간절히 눈물 콧물 빼는 간절함이 묻어나와 가슴이 뭉클했다. 찬양 중에 노숙인이 춤도 춘다. 주님이 얼마나 좋아하실까내가 여자가 아니라면 나도 저와 같이 연합할텐데 아직 연약하다. 두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야하는 길이 주의 길이다.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예수님의 4 사역을 동참하며 느낀 바가 많다.

밥을 주는 시간이 되어 각자 짜여진 조대로 돗자리를 펴드리고 밥과 김치를 제공하는데, 코끝이 찡하다. 사람은 없어도 주님이 역사하시면 사람이 변화가 된다. 까딱했으면 노숙인으로 영원히 했던 남자분이 직업을 가지고 새출발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이다.  거기다 봉사도 열심히 하고 일반 성도인줄 알았는데 노숙자였다.

전도는 주님의 명령이다. 나도 살고 생명도 살리고! 힘이 나서 더욱 열심히 머리를 커트했다. 말끔히 깍아놓으니 밤톨같다 이렇게 잘생긴 하나님의 형상인데 어찌 노숙자가 됐을까. 애처롭고 안타깝다. 말한다. “힘내세요 하나님은 형제님을 사랑합니다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형제님을 위해서

끝에서는 찌린내가 솔솔 풍기지만, 주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가게 하려면 인내와 헌신 뿐이라는 것을 알기에 찌린내도 감수할 있었다. 또한 등줄기에서는 땀이 나고 머리카락은 톡톡 튀기고 얼굴에는 땀이 흘러도, 영혼을 잡고 있는 순간 만큼은 주님이 허락한 전도대상이기에 기회를 놓칠 없었다. 입을 크게 넓게 열어 예수님을 영접시킨다. 찬양과 함께 울려퍼지는 찌린내는 앞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것이다.

오늘도 밥으로 매실차로 미용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섬겨주심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섬기기 위해 먼저 믿고 순종하며 실천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주님이 허락한 시간속에서 작은 일에 충성할 것입니다.

5K구제사역 수원역팀 미용봉사 섬김 현장


5K워십

2018 5K운동본부의 월간예배는 ‘5K워십이라는 명칭으로, 매달 넷째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 반까지 뉴비전교회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1 월간예배를 드리며 기독교문명개혁운동의 비전을 모든 5K간사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7월에 진행된 5K워십에서는 서문진희 간사의 메세지, 10 북한 5K섹터 분양식 보고, 5K국내외 사역보고 등이 진행되었으며, 5K운동본부를 통해 한국과 북한, 나아가 열방에 기독교문명개혁운동을 확산하시는 하나님의 비전을 공유하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년 7월 5K워십 현장 (예배, 기도, 말씀)

해외사역

시드니 5K지부 설립

2018 7 3 해외 두번째 5K 지부가 시드니에 설립되었습니다. 손세진 간사가 5K운동 시드니지부 지부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5K운동 시드니지부를 통해 5K운동이 한국을 넘어 태평양 전역의 교회와 지역사회를 기독교문명개혁운동으로 변화시키기를 기대합니다.

5K운동 시드니지부 설립예배


시드니 5K구제사역

지난 2018 7 16, 5K운동본부 시드니지부의 리더십 간사들과 서문진희 5K운동본부 액팅간사가 구제사역을 실시하기 위한 지역탐색 땅밟기 기도를 드렸습니다. 시드니지부에서는 구제사역을 위해 푸드트럭을 구입하고 스티커를 제작하였습니다.

시드니 5K구제사역 푸드트럭과 김미진 간사, 5K 시드니 지부 리더십 간사들과 서문진희 5K운동본부 액팅간사 

현재 시드니 지부의 5K구제사역은 NCMN 스쿨 훈련을 마친 NCer들과 시드니만나교회가 연합하여, 센트럴 스테이션의 100여명의 홈리스들을 샌드위치로 섬기고, 우물룰루의 홈리스 20-30여명을 섬기고 있습니다. 추후 마틴플레이스에서의 5K구제사역을 준비중입니다. 시드니 지부의 귀한 섬김을 통해 호주 전역에 예수님의 4대사역과 복음이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5K 시드니 지부 구제사역 섬김 현장


일본 5K구제사역

지난 7 7, 일본 도쿄의 요요기공원에서 NCMN 5K운동본부 일본지부에서는 1 구제사역을 실시했습니다. 어린이 7, 성인 32 39명의 간사들은 바람과 불꽃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 예수님의 심장으로 공원 근처의 노숙인들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본지부의 귀한 섬김을 통해 일본 열도에 하나님의 사랑이 날로 확산되기를 기도합니다.

 

일본 5K구제사역 섬김 현장, 단체 사진

말레이시아 5K구제사역 섬김 현장 스케치 (간증)

먼저 교회에 모여서 예배로 5K구제사역을 시작합니다.

첫번째 방문은 빌라왕사마스 근처 Shiloh Assembly of God 교회의 Mohan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교회반경 5Km지역의 가난한자를 섬기는 5K구제사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교제했습니다. 이정금 간사님과 이미 친분이 있으시니 마음 편한 교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두번째 방문 압둘라 아저씨. 식사를 하고 계셔서 빵과 음료수를 준비해서 드렸습니다. 환한 얼굴로 압둘라 아저씨를 대하시는 이정금 간사님에게서 소통하는 사랑을 봅니다. 노숙인이며 장애자이시며 너무 늙으신 압둘라 아저씨. 아무도 찾지 못하는 구석에서 홀로 계셨을텐데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요! 눈이 충혈되어 있어서 안과 가셔야 같은데, 아저씨는 약도 있고 아프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다음번에 나아지셨는지 살펴보아야 겠어요. 압둘라 아저씨 마음이 하나님 사랑으로 점점 채워지시기를 기도합니다.

말레이시아5K구제사역 섬김 현장, 단체 사진

 

다음세대 소식

제 1회 YOUTH 히어로캠프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24:7,8)

기독교문명개혁운동을 주도할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NCMN  1 유스 히어로캠프가  730일부터 8 2일까지 인천 강화도 신화유스호스텔에서 34일동안 개최되었습니다. 유스 히어로캠프는 매일의 새벽예배, 오전 재정말씀, 오후 신분과 사명 말씀, 저녁 성령집회로 이뤄졌으며, 새벽예배는 노재홍 간사, 오전 말씀은 김미진 간사, 오후 말씀은 정원석 간사, 저녁 집회는 홍성건 목사가 말씀으로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스 히어로캠프를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일찍부터 다음세대를 위해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중보자로 세우시더니, 캠프가 개최된 34 동안 380명의 아이들의 마른 뼈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며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셨습니다. 유스 히어로들은 오전 재정 말씀을 통해서 부정직하게 거짓말한 것을 회개하고 앞으로는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이 주라는 대로 나눠주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 거룩한 자녀가 되겠다는 믿음의 선포를 하였습니다. 또한 오후 신분과 사명의 말씀을 통하여 나는 예수님의 값이며, 귀한 하나님의 형상임을 마음으로 깨닫고, 존귀한 자로 예수님만 바라보며 주께서 부르신 사명을 가지고 말씀대로 살아갈 것을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저녁집회 때는 내가 어떠한 상황과 처지에 있든지 나의 하나님께로 깊이 나아가 마음을 토하여 하나님을 아는 자가 되겠다고 선포하였고, 이어지는 성령집회를 통하여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갈망하며 뜨겁게 하나님을 사모하였습니다.

유스 히어로들은 첫날 저녁 집회 때부터 말씀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여 마지막 날까지 뜨겁게 예배하고 기도하며 사모함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강력한 성령의 임재 안에서 많은 유스 히어로들이 자신의 부르심과 사명을 새롭게 발견하였습니다. 또한 34일동안 380명의 유스 히어로들은 신약성경 통독을 완료하였고, 마지막 수료식 때는 대다수의 히어로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는 고백이 일어났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땅의 청소년들이 다른 세대가 아닌 이들이 기독교 문명 개혁운동을 주도할 다음 세대임을 철저히 보여주시며 가르쳐 주셨습니다. 2019 729일부터 81일까지 진행될 2 유스 히어로 캠프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기독교 문명 개혁운동을 주도할 다음세대를 일으키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왕의 기업 소식

왕의 기업들이 일어나고 있다

경제 영역에서 성경적 재정원칙으로 운영되는 1만개의 왕의 기업을 세우기 위해 왕의 기업 TFT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7 10월부터 시작된 왕의 기업 TFT 경영환경 악화와 매출성장 정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왕의 기업 회원에게 왕의 기업에 주신 하나님의 언약이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경험하도록 하고, 형제기업을 살리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TFT 대상 기업으로 1차로는 전남 담양 소재대사랑 시즌2”, 2차로는 충주 소재김용수카센타 선정되어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형제 기업을 돕는 일에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헌신하였습니다.

대사랑 프로젝트와 김용수카센타 프로젝트는 하나님의 약속에 믿음으로 최선의 1 행할 하나님이 기업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사랑은 전남 담양지역의 극심한 불경기 속에서도 전년대비 확실한 매출 성장이 이루어졌고, 충주 김용수카센타는 전년대비 100% 이상의 매출과 이익에서 성장이 일어났습니다.

대상 기업의 대표들은 TFT프로젝트가 하나님의 언약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성품이 훈련되는 시간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이들은 더욱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왕의 기업을 세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2개의 기업을 작은 성공모델로 삼아 형제기업을 서로 돕는 TFT 활동이 왕의 기업 38개조 전체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6 30일에는 왕의 기업 TFT활동의 확산을 돕기 위한 TFT 리더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왕의 38개조의 TFT 리더들이 모여 TFT 진행 가이드와 효과적인 TFT운영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40여명이 넘게 참여한 이날 교육에서는 무엇보다도 조의 왕의 기업 TFT 인도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고 TFT 활동의 중심은 예배와 기도임이 강조되었습니다.

왕의 기업을 통해 땅에 하나님의 경제원칙이 세워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것을 위해 땅에 바다의 부와 세상의 재물을 왕의 기업들에게 부어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이런 결과를 위해서 최선의 1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 왕의 기업 TFT 활동입니다.

TF팀에서는 프로젝트의 대상이 기업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먼저 함께 예배하고 기도함으로 모임을 시작합니다. 형제기업을 돕기 위해 팀원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내고 플로잉을 하며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있도록, 대상기업의 대표와 지원하는 팀원들이 최선의 1 활동을 합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최선의 1 다하는 왕의 기업 TFT활동을 통해 놀랍게 해당 기업의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참여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런 결과가 TFT 전문성이나 능력도 아니요, 우리의 지혜와 힘이 아닌 것을 깨닫고 경험합니다. 오직 왕의 기업에 대한 주님의 언약을 붙들고 믿음으로 담담하게 담대하게 길을 가며, 자신에게 주어진 최선의 1 다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심는 자가 있고 물을 주는 자가 있지만, 오직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왕의 기업 회원들을 불러주시고 왕의 기업 TFT 통해 왕의 기업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시고 예비하신 축복을 열어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옵소서!

왕의기업 모임 현장

간증: 김용수카센터 – 충주 작은 카센터가 왕의 기업이 되다!

안녕하세요. 저는 왕의 재정학교 2기를 수료하고 왕의 기업에 2기로 들어온 김용수 형제입니다.

어느 저에게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유튜브에서 김미진 간사님의 강의를 듣던 아내가가자! 서울 왕의 재정학교로!” 라는 말에  정신이 아닌 같아.. ? 가야되는데?”  라고 물으니하나님의 자녀로써 맘몬의 종으로 이상 없고 이렇게 소망 없이 없어. 이제 소망이 생겼어!” 하면서 저와 함께 가야 된다고 말하길래당신이나 가세요!” 라고 하니 이상 빚을 데도 없어, 빚을 갚기 위해서는 같이 가야 라는 말에 끌려 매주 토요일 마다 충주에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저는 그냥 아내를 따라 6 동안 투덜거리며 억지로 따라 다니며 겨우 수료를 했지만, 무엇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는 저에게 같은 조원이 수료식 우리 무조건 왕의 기업에 들어가자고 하길래 들어왔습니다. 저는 충주 시골에서 아주 작은 카센터를 하고 있기에 왕의 기업과는 거리가 멀어서 그만두라고 할까봐 열심히 다니다 보니 지금까지 다니면서 오늘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왕의 기업에서는 최근 하나님 나라 10,000개의 기업을 세우는 비전을 위해 그리고 형제의 기업을 살리기 위해 왕의 기업 TFT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는데, 저는 이곳에 제가 선정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제가 하는 카텐터는 특히 작고 위치도 시골인지라 300여개 기업회원들 200 밖일 것이고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번째로 선정이 되게 해주신 것입니다. 저의 카센터를 위한 TFT 조직되었습니다.

선정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일이 났습니다. 충주 시골인 저의 카센타로 정원석 간사님과 15명의 TFT 형제 자매님들이 오신다고 하니나를 보여주어야 되는데~~

그동안 시골이라고 멀리서 오니 시간이 많이 든다고 혼자 서울에 오면 된다고 말하면서, 누구도 저의 카센타에 적이 없었는데, 도움을 주시겠다고 방문을 하신다고 하니 기쁨보다 부담이 100 이상 엄청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하고 있는 카센타에 보셨죠? 엄청 지저분해서 어디 있을 곳도 없는 그런 곳을 상상해 보세요. 저의 카센터는 곳보다 2% 하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그래도 기회가 왔는데 무엇이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다가 나의 최선의 1청소 결정하고 우선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참으로 혼자서 청소를 하려고 하니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충주에서 저를 따라 왕의 기업에 오셔서 열심이신 형제님이 의리로 자기도 저의 카센터 TFT 들어왔다고 하면서 토요일에 자기 사업장에 가시지 않고 함께 청소를 했습니다.

고물과 쓰레기를 1 차량으로 분량을 버리며 청소를 하면서 알아 가게 것이 있습니다.

홍성건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광신자의 요건인 바람직한 목적은 있으나 합당한 수단을 하지 않는 자란 말씀과 논에 씨도 뿌리지 않고 매일 기도만 하는 광신자가 자신이라는 사실을 청소를 통해 알게 되고, 청소가 되어가면서 마음의 정원에도 잡초가 뽑혀가고 정리가 되면서 말씀들이 귀로 듣던 것들이 심장으로 들어오고 있음을 느끼며 감사로 일주일 내내 청소만 했습니다.

TF팀이 오신다고 하시는 전날! 청소하다 화장실에서 대걸레를 빠는데 변기가 깨지는 불상사가 일어 났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너무나 많이 어려웠고 마음이 없어지는 같았습니다.

다음날 아침 오신 정원석 간사님과 형제 자매님들을 수가 없어서 주눅이 들어있고 힘들어 하는 저를 아시고 이해 하시는지 모두들 지금의 나의 모습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일해 왔고 정직하려고 애를 흔적들을 이야기 해주시고 다시 왕의 기업으로 세워져 김용수카센터의 미래를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시며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는 모습에서하나님, 분들의 눈에는 지금 초라한 카센터와 김용수가 보이지 않고 살고 있고 앞으로 왕의 기업으로 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김용수카센터를 보게 하십니까?” 라고 제가 하나님께 물어보고 눈물로 감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만약 그날 TF팀이 오셔서 지적하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라고 말해주셨더라면 오늘 자리에 저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정원석 간사님과 안태숙 오십부장님과 형제 자매님들의 격려가 힘이 되었고 사업에는 장기 단기 목표가 있어야 된다고 하시며 수입이 300만원 정도인 저에게 배로 600만원을 잡고 일하라 하심에 아멘으로 화답하였습니다.

4월달 최선의 1로서 정리 정돈과 작은 , 재물, 남의 것에 충성과 셀프리더십을 실천하여 600만원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5월과 6월은 상호를 김용수카센터로 바꾸고, 생명을 지키는 자로 살아내려고 리모델링 중에 매일 위임 권위에 순종하는 훈련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우선 그래도 시골서 나름 오랫동안 자동차 정비를 저에게 자동차를 수리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부정하는 일부터 시작하라고 하니 답답하고 어려워서 투덜거리기도 많이 하였습니다.

도와주려고 오신 TF형제님들과 자매님들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 저에게 정원석 간사님이형제님 그렇게 형제님 생각대로 하셨었는데 결과를 보세요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생각 내려놓고 참고 가려고 했을 너무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리더십의 말씀을 따라 했을 확실히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을까 하면 7 리모델링 카페 같은 김용수카센터 라고 고객들이 매일 칭찬해 주시고, 블로그를 만들어 활용하라 하실 시골에 누가 블로그를 보고 올까 했는데 7월달 매일 블로그를 통해 1~2 이상 찾아오시고 전화 예약이 들어 왔습니다. 김미진 간사님의 말씀대로 돌파가 일어나기 위한 우선은 5K사역이라는 말씀에 아내와 함께 충주 외국인 한글학교인 5K 사역에 주력함으로 오늘의 김용수카센터가 있게 되었습니다. , 왕의 기업 7 모임에서 김미진 간사님이 김용수 형제가 TF 대상에 선정되고 돌파가 일어난 것은 함께하는 아내인 경자 자매 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실입니다. NCMN으로 이끌어 주고 함께 훈련하고 동행해주는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최선의 1 하고,

매일 작은 재물 남의 충성의 훈련을 즐겁게 이어가고,

매일 7up, 말씀묵상, 읽기, 기도로 하나님을 알아가고,

마음의 정원에 예쁜 것들만 심으며,

김용수카센터를 왕의 기업으로 세우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살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달의 간증

제 13기 왕의 재정학교 간증 (7조 임효일)

1. 왕의 재정학교 입학 전의 삶의 모습

저는 5 1녀중 막내 아들로 아주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교회에서 먹을 것을 주면 가끔 교회에 다녔었던 기억이 지금도 있습니다. 안이 어려워서 고등학교 시절 이사를 자주했고 때마다 사춘기의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항상 저의 마음 속에는 어른이 되면 지금의 가난을 내가 반드시 끊어 버리겠다고 많이 벌어서 부자로 살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도 실업계로 진학을 했습니다. 학교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전문대 건축과에 진학을 해서 졸업을 했지만, IMF 터졌고 취업 하기는 하늘의 따기처럼 어려웠습니다. 저는 돈을 빨리 벌어야 했기에 앞만 보고 이곳 저곳 옮겨 다니며 일을 했지만 경제 사정은 좀처럼 나아지질 않았고 전공과는 무관한 일들을 했기에 7 동안 항상 제자리 걸음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31 하나님께서 선교한국에 끌고 가셨고 그곳에서 보내는 선교사로 헌신했고 지금의 자매를 만나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4명의 자녀를 주셨습니다. 39살에 철강회사 영업부로 이직을 있는 기회를 주셨고 하나님께서 은혜로 계속해서 부어주심을 알았지만 저의 삶은 신앙과 많이 멀어져 갔고, 돈이면 세상에서 못할게 없다는 생각이 조금씩 저의 삶을 적시고 있었습니다. 영업을 하면서 10년간 끊었던 술도 마시게 되었고 점점 세상과 친구하며 주일에는 가끔 회개했지만 급기야는 세상을 살려면 어쩔 없다는 저만의 합리화에 빠져 스스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경제적으로 보다는 조금 낳아졌지만 여전히 빠듯했기에 영업을 하면서 거래처에서 오는 유혹을 거절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거래처 사장님에게 물량을 주고 건건이 뒷돈을 챙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위에 영업사원들도 대부분 그렇게 하는 분들이 많았고 오히려 못하면 바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세상에 발과 몸까지 잠기며 살아가고 있을 즈음 작년부터 아내가 가끔씩 재정강의를 인터넷으로 듣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다가 아내가 작년 말에 갑자기 재정강의를 신청했고, 이후로는 매일 매일 틈도 없이 기도에 말씀, 동영상강의를 듣는 것에 빠져 있는 것을 보았고 일들로 저와 자주 부딪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아내는 수료를 했고, 저는 이제야 끝났다고 한숨을 쉬며 기뻐했습니다. 저에게도 시간이 찾아와서 너무 기쁜 기쁨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회사 일도 됐고 사장님도 저에게 많은 힘을 불어넣어 주고 있을 …. 1 정도 됐을 때의 일인데 제가 항상 먼저 출근해서 보안장치를 풀고 일을 보고 있는데 사장님의 안색이 별로 좋게 들어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저를 호출하더니 어제 현지퇴근을 했냐고 하면서 화를 냈고, 저와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의 위치는 부장이었고 회사와 상관없이 제가 이끌어 가는 거래처의 매출이 어느 정도 이었기에 사장님도 저를 무시할 없는 위치까지 있었던 터라 저도 숙이지 않았고 서로 소리가 커졌고 급기야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시 갑자기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일로 인해서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프리랜서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아내가 저보고 재정학교에 가야 한다고 했지만 저는 바로 NO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아내는 동의 없이 신청을 했지만 예비자 중에서도 뒤쪽에 있어서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재정학교를 거부한 가장 이유는 성경읽기와 기도1시간 그것도 매일해야 한다고 해서 바로 생각도 않고 ~우라고 것입니다. 그러나 아내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저를 추가합격자에 붙여 주셨고 일하기 시작하셨습니다.

2. 왕의 재정학교를 통하여 배우고 깨달은

재정학교 입학식의 분위기는 저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간사님들의 열열한 환영의 터널을 지난 그때 기분은 아직도 어색하지만 기분 좋은 조금은 얼굴이 벌개지는 그렇지만 기분 좋은 사람 터널이고 마라톤 선수가 결승선에 들어오는 그런 분위기와 사뭇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징집병이지만 이왕 내고 왔으니 어쩔 없지 하며 둘째 아들과 저는 열심히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매일 매일 삶은 저에게는 너무나 버거운 숙제로 여겨졌습니다. 그렇게 주를 지내며 간신히 살아가고 있는데 말씀의 다림줄이 계속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고 정직하라 라는 말씀이 저의 속에서 메아리처럼 울렸습니다. 그래서 2주째 ~ 아버지 정직을 결단 하겠습니다. 제가 불의와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먹여 살려 주세요 하며 결단하고 거래처 제일 곳의 담당자와 통화했습니다. 대리님 제가 이상 매출에 대한 커미션을 없습니다. ~ 무슨 그러세요? 상대방도 당황한 경황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사실 제가 크리스챤인거 아시죠? ~ 그런데요? 하나님께서 불법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리님과의 전에 하던 것들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이해를 못하며 저에게 무슨 있냐고만 계속 물었고 이후로 다시는 거래처와 불법적인 일들을 단절했습니다. 결단 하나님께서는 놀랍게 저를 훈련 시키셨고,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3. 왕의 재정학교를 통한 삶의 변화와 열매

그러던 제가 30 신혼, 은혜 충만했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꿈을 아내를 통해서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그때 꿈에 교회에 헌금함에 봉투가 4 있었고 봉투마다 숫자가 적혀 있었는데 숫자들이 너무 또렸해서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숫자가 번째 봉투에 있었는데 45였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아내가 갑자기 꿈이 나이를 말하는 같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봉투의 숫자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찾아오신 나이와 일치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3, 4 동안 하나님께서는 저에게는 꿈만 같은 재정을 부어 주셨습니다. 제가 연봉 5000으로 회사에 다닐 그것도 저에게는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재정학교 입학을 예비 하셔서 직장에서 사장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셔서 이끌어 내셨고, 지난 2 동안 하나님께서는 놀랍게 저와 저의 가정에 재정으로 부어 주셨습니다. 매달 급여와 엑스트라 머니로 1000만원씩 채워 주셨고, 빚도 만에 800만원을 갚게 주셨습니다. 또한 보내는 선교사로 서원하고 쉬었던 선교를 다시 시작할 있게 해주셨습니다. 전에는 하나님께 십일조 주일헌금 등을 드릴 때면 그냥 의무로 드렸는데 이제는 감사가 담긴 예물을 드릴 있게 되었습니다.

4.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수료 이후의 결단

이제 저는 술과 불법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그럼에도 사탄은 여전히 저를 유혹할 때가 많습니다. 세상이 만큼 악하다는 단면을 말해주는 것이겠지요. 이제는 맘몬과 대적할 영적인 작은 근육이 생겼습니다. 같이 이끌어주신 7 류창식 간사님과 형제님들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입니다. 또한 홍성건 목사님과 김미진 간사님을 미리 훈련하시고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과 간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세상과 대면하여 당당히 싸우겠습니다.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을 노예로 삼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선한 일을 하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청지기의 삶을 살겠습니다.

제 9기 키즈 왕의 재정학교 간증 (4조 백다은)

저는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래서 제가 신앙이 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저 교회에서만 은혜를 받고 가끔 통성기도를 때만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고만 ,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은혜도 잠시일 저는 다시 세상으로 돌아갔습니다. 할아버지께서 항상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며 연설을 계속 늘어 놓으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그런 것을 귀담아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교회만 왔다 갔다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 할머니께서 김미진 간사님의 부흥회에 저와 엄마를 데려가셨고, 때부터 저와 엄마는 NCMN 대해서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왕의 재정학교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때부터 할머니는 유투브로 왕의 재정 부흥회를 매일 듣게 되셨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11 왕의 재정학교를 들어가셔서 무사히 수료를 하셨습니다. 다음, 12기에 엄마가 들어가시고자 컴퓨터로 신청을 하였지만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하나님의 음성 듣는 신청하시고 붙으셨습니다. 후로부터 저는 엄마가 조금씩 바뀌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소리도 지르셨던 엄마가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시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엄마가 13 재정학교에 합격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KIDS 왕의 재정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KIDS 왕의 재정학교에서 저는 하나님께서 전능하시고 신실하시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까 제가 어렸을 때부터 소원이었던 것을 이룰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믿고 있습니다. 그냥 무작정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바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하나님에 관한 신앙이 더욱 깊어져만 갔습니다. 옛날에는 물건을 때에나 힘들 그저 마음대로만 하고 힘들 때는 그냥 툴툴거리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바뀌었습니다. 요즘에는이것을 할까? 말까?’ 하고 의문이 저는 이렇게 합니다. ‘하나님, 너무 힘들어요. ㅇㅇㅇ은 자꾸 저한테 시비를 거는 거죠?’하고 투정을 부리거나 해결책을 얻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플로잉을 합니다. 하루는 제가 쓰고 싶던 줄이 달린 노트를 ㅇㅇㅇ에게 플로잉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아까웠지만 순종하였습니다. 또한 인형과 필통이 있었는데 제가 플로잉한 친구가 그것을 놓고 기도했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진짜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저는 이제 가지 소망을 두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께서 진짜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다시 깨닫고 싶습니다. 경험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쓰이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2018년 하반기 주요일정

학교 및 세미나 일정

시드니 왕의 재정학교 수료식 8/25()
14 왕의 재정학교 9/1~11/9
8 체인저 리더십스쿨 수료식 9/21()
4 영적전쟁과 중보기도 세미나 10/1~3(~)
광주 왕의 재정학교 10/13~12/21
북경 왕의 재정학교 10/20~12/22
1 대구 성령세미나 11/4~6(~)
14 왕의 재정학교 수료식 11/9()
8 쉐마 말씀학교 12/1~1/26
광주 왕의 재정학교 수료식 12/21()

학교 및 세미나 등록 일정

4 영적전쟁과 중보기도 세미나 등록 8/13() 12
3 광주 왕의 재정학교 등록 8/24() 12
1 대구 성령세미나 등록 9/17() 12
8 쉐마 말씀학교 등록 10/12() 12
히어로 캠프 등록 11/26() 12

교회•기업•NCMN 네트워크협약&북한5K섹터 분양식

11 : 9/20() 09:00~16:00
12 : 12/27() 09:00~16:00

2018년 NCMN 협약교회 간담회

4 : 10/11() 11:00~16:00, 고성비전센터
5 : 10/19() 18:00~21:00, 아현성결교회

정기모임

NCMN 10 중보기도 모임
매월 첫째주 목요일 저녁7
뉴비전교회 (서초구 서초중앙로 22 108 동원빌딩 5)

5K워십 모임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8/28(), 10/23(), 11/27(), 1/22()
아현성결교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331)
* 9, 12 5K워십은 분양식으로 대체함

NCMN(NATIONS CHANGER MOVEMENT & NETWORK, 이하 NCMN)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는 하박국 2장 14절 말씀을 비전으로 삼아 이 땅을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 위한 운동 네트워크입니다. 정치, 경제, 교육, 매스미디어, 예술, 종교, 과학기술, 가정 등 세상의 각 영역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나타내며, 교파와 사역을 넘어 함께 연합하여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고자 합니다. NCMN은 이러한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과 교회와 기업간의 네트워크를 이루어, 우리에게 주어진 이 세상의 각 영역들을 효과적으로 섬길 수 있도록 돕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